일반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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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날씨 처럼 깨끗하고 화창한 아침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을 느끼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며
출근길에 에바다를 위해 기도 했지요
3월이면 벌써 임신한지 5개월째 되네요
아기는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이번주엔 신기한 일을 경험했어요
회사에서 근무하는 오후 시간...
갑자기 오른쪽 배에서 큰 공기 방울처럼 뭔가가 "통통통통"
울리는 거예요. 친구들에게 물어봤더니
태동이라고 하네요
아직은 너무나 작은 태아지만
벌써 호흡하며 태동도 하고 하나님도 찬양한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항상 부르는 찬양이 있어요
"주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마음속에 그리워 볼때~ (생략) 내영혼이 찬양하네"
아기의 태명도 지었어요
"찬양"이라고 불러요
아침마다 "찬양아 엄마랑 회사가자" 하면서 웃곤 한답니다.
2월 29일날 수련회 가는데
같이 못 가서 죄송해요
친구의 결혼식이 보성에서 있어요
토요일날 기차타고 가서 주일 예배 드리고 3월 1일 결혼식 마치고 올라 오려고 합니다.
보성 가보신 분들은 아시죠
참으로 고생 많이 하셨죠~
지금 가면 봄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끼고 오겠네요
단원들과 함께 아름다운 봄날 여행가고 싶은데
아쉽네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구요
예쁜 사진 많이 찍어오세요
홈피에서 감상할께요
박예신: 많이 느끼길 바래. 늘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한 아이 출산하길 기도할께. [02/26-14:13]
소영: 아기가졌단 소식은 들었는데 어째 연락은 통없는지.. 늦게나마 축하해 ^.^ [02/27-01:12]
혜숙: 소영언니... 언니한테 휴대폰으로 전화했더니 휴대폰은 안돼... 집으로 전화했더니 집은 통화중... 내가 전화할수 있는 기회를 좀 줘~ [02/27-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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