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Sop 파트모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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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단원님의 집 근처 가까이 왔을 때 전보대에 커다랗게
"윤희네집"
이라는 반가운 글귀가 붙여 있었지요.
가장 먼저 도착한 단원 경아씨...
신입단원으로서 모범을 보인 셈입니다.
조용한 그녀의 말투는
상기된 목소리를 가라 앉히기에
충분한 분위기 팍팍(?) 내게 해주는 톤이었죠...좋~~~아요...^^
그리고..
멋진 가죽잠바의 여인 아리따운 수경씨 도착하고..
.예쁜 아가를 가진 혜숙..
제일 늦게 도착한 우리의 파트장님 리나...지각입니다..밝히자면..하하하~~
그래도 집이 먼~~고통을 감안해 용서해 주지요..
아...참...오랜만에 오신 미경씨도 있었습니다...에~~그러니깐..많이 왔죠?
윤희씨가 준비한 맛난 회덮밥을 먹고..
치즈케익과..딸기..과자..등등...
수 많은 먹거리로 우린 많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저 수다로 우리의 만남이 그치지 않았다는
증거를 남기기 위해 수경씨는 열씸~~히 기록을 했고..
모두 앞으로 소프라노의 발전적인 관계와..
소리 맟춤을 위해 열변을 토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전문지식이 없는 우리로서는
가장 먼저 실행할 것은
"출석 잘하자"
"고음 올라갈 때 너무 질러대지 말고...고운 소리 낼 수 있도록 항상 깨어있자"
" 서로 배려 하는 마음을 갖자"
그리고
"짝지어 기도하자".
.하면서 둘씩 짝 지어 기도제목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나눔으로 모임의 따뜻한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매우 좋았지요....감사하구요...
단원 윤희씨....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많이 수고하는 파트장님...
계속 수고의 부담을 드립니다...하하하^^ ..
하나님께서 그 수고의 손길을 기뻐 하실겁니다..
고마워요.
자~~~오늘도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시간 입니다...
멋지게 한 주 시작 하시길 원해요...
혜숙: 윤희언니... 고생많았어... 어제 회덮밥 너무 맛있어서 한그릇 먹구 추가로 더 먹었답니다. 정말 좋은 시간이였어요 [02/09-11:49]
정수경: 어제 소프라노 파트모임 정말 정말 좋았답니당^^ 윤희야 어제 정말 맛있었다 [02/09-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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