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저 오늘 퇴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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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크리스마스 잘 지내셨죠?.. ^^..
저..오늘 퇴원했어요.. 딱..2주병원에 있었네요..
이제 집에서 잘 요양하면서 뼈가 붙기를 기다리면 될거 같아요. 빨리 붙어야 하는데..^^
후후..모두들 기도해주시고.. 병문안도 와 주시고..혜민의.. 이 감동의 눈물(ㅠㅠ) 보이죠?.^^
이제 무리만 안하면 될거 같아요.. 겨울이라 밖에도 못다니고..
아마 밖에 다니면..깁스한 다리.. 동상걸릴거에요..-,-;;
집에서 푹 쉬다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다들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그럼 다리가 아프다고 하니..이만 누우러 가겠습니다..^^
nanhee: 혜민아!!일단 축하해 스윗홈으로 돌아오게 된것을...힘들었지?..이제 쉬면서 집에서 맛난 것도 많이많이 먹고 빨리 회복 되기를 함께 기도하자.,,병문안 못가서 정~~~~말 미안하다..마음은 가 있었는데...아스크림사가지고...^^ [12/29-19:21]
hongwoon: 축하한다!!건강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병원 못 찾아가서 미안하고...빨리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마..더욱 조심!!! [12/29-19:23]
열일곱에스더: 축하함니다!! 큰 성숙이 있으리라 ....기대.. [12/31-12:28]
단장: 퇴원 축하합니다. 새해를 집에서 가족과 함께 맞게 되어 더욱 감사하구,,, 1월3일 신년모임에 올 수 있으면 좋겠다.,.. [12/31-13:2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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