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감사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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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에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끝이나기도 전에 감사꺼리를 제공하시는 분이 계시기에..(참..부지런하신 하나님^^) 그래서 올핸 다른때보다 더 풍성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왜냐면 더욱 탐스러운게 익을 수있는 열매를 허락하시기에..그것까지도 우리의 의지로는 할 수없어서 감사합니다. 어제 주영언니를 오랫만에 보면서 나에게도 에바다를 허락하신 사건에대해 감사했습니다. 언니의 사역에 하나님의 온전하신 도우심을 기도합니다. 주영언니의 눈물의 의미를 공감할 수 있는 단원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제 14일 남았습니다. 윤희언니 금진씨.그리고 절 위해 다들 중보해 주세요..우리에게 허락하신일에 대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감사합니당--^^(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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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