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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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하십니까?
어제까지만해도 날씨가 흐리더니만 오늘은 참으로 햇볕이 맘까지 다뜻하게 하는 화창한 날이군요.
전 "사랑의 주 예수님"을 들으면서 일하고 있답니다.
근데 왜일까요?
마음속에 어떤 억눌렸던 먼가가 솟구쳐 오는군요.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한없이 내 자신이 초라해지는 이 느낌은....
참으로 아름다운 찬양입니다.
어제 집회 은혜가운데 마쳤죠?
참석 못함이 너무나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세요^^ 승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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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