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임은정(이헌주) 친정아버지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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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자매의 친정아버지 (이헌주 형제 장인) 임광재 목사님(김포 사랑의 교회)이 오늘 아침 8시 갑작스럽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빈소는 김포시에 있는 김포우리병원 (031-985-1741-5) 영안실이며 노래선교단은 연습후 문상과 함께 찬양을 드리려고 합니다. OB단원 가운데 찬양에 함께 하실 분은 9시까지 사당동연습실이나 9시30분까지 빈소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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