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마음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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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에바다 여러분 오늘도 하나님 주신 사명 감당하며 다들 잘 지내리라 생각합니다.
에제는 처음으로 캄보디아 노래를 부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했답니다,
항상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던 내어놓고 마겨라..하는 말씀이지요 ..하나의 이상이 생겼답니다.
주님이 부르시면 언제나 준비되어있는 군대 아니 에바다 이제는 하나님 중심적 삶을 더 누리면서
살아가길 간절히 바라고 다시한번 기도합니다.
어제는 많은 에바다 식구가 보이지 않아서 .....항상 그자리 그곳에 앉아 있어야 항상 맘이 편하다
는것을 느꼈습니다..주님은 항상 우리의 마음 깊숙히 들어오길 원하는것 아시지요.우리는 항상
깨어있어 찾아오실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하여야 할것입니다.
이제 한해가 다가고 좀 있으면 하얀 눈이 내리겠지요..그러면 어김없이 후회하는 것도 많고
즐거워하는 것도 많이 있을것입니다.우리 에바다 식구들 모두 후회하기보다 즐거워하며 감사하
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저도 학교일로 몆일 고생하고 있답니다.말 못하고 혼자서 고민하다
다시한번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았답니다.주님은 언제나 내가 돌아오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내가 어느자리에 있던지 무엇을 하던지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주님은 내가 맘문열어 주님이
주시는 진리를 알기를 원하셨습니다. 어제는 한끼도 못먹고 하루를 보내고 회의하던 중 이런 생
각이 들더군요. 내가 있어야할 자리가 어느곳인지 주님이 기뻐하실 곳이 어느곳인지 생각게 하더
라고여 ..그래서 모든을 뒤로하고 당당히 에바다를 향해 발길을 옮기면서 평안함 과 기쁨 그리고
그곳에 가면 무언가 충만함이 있다는 느낌 그래서 에바에 들어왔을땐 "내 맘속에 있는 참된이평
화였습니다"
오늘도 하루가 지나느군요 !!다들 승리하시구요 ...
목사님 !!사랑합니다//////////에바다 식구들 알면서 ..........
둘째왕누나: 왜 그렇게 맘이 안편했는지 모르겠네.. 궁금한데? 그래도 회복되었다니 감사하다. 힘내고.. 누나가 너위해 기도한다. 만날때 까지 화이팅 [10/22-15:28]
박금진: 한 발 더 주께로 가까이 가셨군요. 부럽습니다. [10/24-06:46]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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