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예수님의 사랑을 닮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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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벌써 시간이.
아직 점심도 못 먹구 일하구 있답니다.
실은 어제 밀렸던 일을 처리하느라 식 때를 놓쳐버렸거든요.
한끼 굶는다구해서 달라질건 없겠죠?
한약방하시는 목사님이 진맥을 짚어보시고는 특이 체질이랍니다.
100사람중에 한사람 있을까 하대요. 아울러 복 받은 건강체질 이라고도 하더군요.
그렇지만 이상하게시리만큼 빈번하게 두통이 오는건 왜인지 모르겠어요.
신경을 마니 써서 그러나.. 그런건가요?
어쨌거나 기도로써 관심을 가줘준 덕택에 지금은 홀가분이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관심을 준다는 것은 참으로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말 그대로 힘이 되죠.
사랑하는 에바다 형제, 자매님들!
나의 가정, 나의 친지, 나의 이웃..에게 힘이 되어 보지 않겠습니까?
예신: 대체 누구신가요? S니까 나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분명 나는 아닌데 말이죠.무진장 궁금합니다 [10/24-17:04]
진영: 예신언냐...나의 잔머리를 굴려봐서..에스...에스더 언니 생각나는뎅???넘 단순했나???^^v [10/24-23:59]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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