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10월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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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월의 시작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기온. 제법 찬기운이 돕니다.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는 사사분기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지켜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진장 빨리 도망치는 날수가 차라리 밉기만 합니다.
하지만 가는 세월 어쩌겠습니까?
항상 처음 같은 마음으로 서로 격려하고, 감싸주며 에바다의 울타리 안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동역자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겠지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모두들
에바다 단원 사랑이
정진영: ㅅ ㅏ랑ㅇ ㅣㄱ ㅏ누구시온지여~~~ 익명으로 하니까 ㅁ ㅓ르 ㄱ ㅔㅆ ㅓㅇ ㅕ~!아차차~다른분들둥 실명안쓰시구 익명쓰시는분들..누군지 갈켜주셈~! [10/02-23:5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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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