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오늘부로 반주자 사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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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에바다 단원인데..
나도 태국 함께 갔다왔는데..
나도 문자 받을수 있는데..
모든 단원들 가사 잘 외우라고, 율동 잘 외우라고 손이 뿌러져라 같은곡 수십번씩 쳤는데..
노래부르는 사람끼리만 교제하고 반주자는 어떤지 궁금하지도 않은사람들 섭섭합니다..
반주자도 단원인데,,너무 노래하는 사람끼리만 뭉치는거 아닙니까~~!!
정말 서러워서 반주자 그만두고 노래하던지 해야지..살수가 있나...
총무: 이런 나쁜사람들이있나.혹 금요일 만날때까지 연락 안하는사람 조직의 쓴맛이 두렵지않으면 ,혹 손가락이 부러지지 않았으면 아림이에게 연락좀 합시다.꼭이요! [09/17-00:42]
나홍운: 아니!!! 돌아오던 그날로 문자 때렸는데 못받았나???^^ [09/17-10:50]
나홍운: 다덜 손들고 반성하거 빨랑 아림군에게 문자 때리셈... [09/17-10:52]
한난희: 아림!!! 인생이 다 그런거라는거 이제사 깨닫는가 보군..낄낄...그러나..사퇴는 하지마..넌 우리의 꽃이걸랑...그것도...제일 예쁘고..열매가 실한 호
박꽃.....뭐해요?..들...다 빨랑 아림에게 문자 보내지 않고...^^ [09/17-10:53]
나홍운: 아림이가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구나.. 옆구리 찔러 절받기......오빠 맴이 아프다..ㅠㅠㅠ [09/17-10:58]
예신언니: 아림아, 사는 게 다 그런거란다. 넓은 맘으로 이해해라. 다들 뭐하냐구요 우리 아림이한테 힘좀 팍팍 주자구요 [09/17-12:04]
리나: 아림자매~~!! 삐지지 말구.. 아림이를 소프라노에 낑가주꾸마!!! [09/17-16:5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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