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순간들..^^ > 에바다단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일반 소중한 순간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067회 작성일 03-09-19 13:24

본문

좀 피곤했던지.. 어제야 비로소 정신을 차리고.. 잠에서 조금 깨어났답니다..

태국가기전.. 그렇게 빠져라..빠져라..하던 살이 갑자기.. 한꺼번에 빠지면서..

무지하게 체력이 바닥 난 상태였지요.. 나름데로 열심히 무장을 했건만.. 역시 태국에서

조금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많은 피로회복제를 (앗! 나의 실수 피로개선제^^) 벗삼아

보낸.. 태국에서의 집회는 수많은 감동과.. 은혜의 연속이었지요..

특히.. 몇몇의 기억에 남는 집회를 고르라면.. 코랏에서의 첫집회와... 예술학교..

그리고 코랏에서의 3번째날 첫번째 학교집회가 가장 제 기억에 남는군요..

그중에 으뜸을 고르라고 한다면.. 단연.. 예술학교입니다..

첫날 첫번째 집회는 그야말로 .. 첫번째 집회답게.. 제 모습이 제 자신이 많이 나타난 집회였어요

모든것을 주님게 맡겨야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자신을 믿고 교만했던 집회였지요..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수없이 연습했음에도 .. 불구하고.. 정말.. 무지하게 헤메던 집회였지요..

다른분들 말고.. 제가요.. 전 바로 고개숙였습니다.. 은연중에 내가 나를 믿고 교만했던 모습

전 바로 이게 아니구나 바로 깨달았죠.. 그다음엔 아시죠.  회개.. ㅠㅠ

그리고나서는 2번째..3번째.. 4번째.. 은혜만땅... 찬양이 절로.. ^^

그리고 .. 나를 무지하게 맘아프게 했던.. "예술학교".. ㅠㅠ

지금생각해도 맘이 많이 아픕니다...  여러가지 괴상한 얼굴들의 가면과.. 바로 그옆에 부처상..

그학교에 도착하자 마자 무언가 맘을 누르고 숨이 가파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 입에선 계속 방언기도가 나왔고.. 그 기도는 끊이지 않았죠..

우리에게 보란듯이 그 학생들에게 불경을 외우게 하는.. 교장샘.. 정말  기도가 절로 나올수

밖에 없었죠... 정말 온전히 우리는 주님께 모든것을 맡길수 밖에 없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학생들이 불경을 외울때 기도했답니다.. 정말 그 짧은 시간 너무나 간절한 맘으로

그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열심히 눈물로 기도했답니다..

그렇게 기도로 무장을 하고 집회를 시작했는데..

앞에 무서운 얼굴로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한 여학생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뭔가 이상하다 싶었죠... 전 그순간부터.. 찬양중에 계속 기도드렸죠..정말.. 여지껏

수많은 집회를 했지만.. 이렇게 찬양중에 속으로 기도가 절로 나오기는 이 예술학교가

처음이었답니다..  결국에는 교장샘(사탄) 방해로 우리가 계획한 집회의 순서를 끝까지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우리가  승리했음을 가슴에 팍팍 와닿게 한 아주 귀한 집회였답니다.

 집회 끝나고 안 사실이지만.. 그 교장샘의 얼굴이 우리가 주님을 전할때마다..

얼굴이 계속 변했다네요...  

그리고.. 3번째날 첫번째 학교 집회...  그순수한 어린아이의 모습에서.. 진한은혜와 감동이

잔잔히 흐르는 물처럼 다가온 집회였답니다.

우리들이 찬양하는 모습을 너무나도 경이롭게 보던 그 모습.. 입을 벌리고 차마 다물지 못하던

그 모습 아직도 잊을수가 없는 모습입니다..

율동중에 내가  웃으며 다가가자  나의 손을 먼저 꼭 잡아주던 그 어린 소녀..  제 마음이

따뜻해 짐을느낄수있는 ..

그리고 이곳에 부족한 저를 보내주신 주님의 그 놀라운 사랑에 감사하고.. 행복할수 밖에

없었던 소중한 순간이었답니다

이번 태국집회...  사실 덥다고 해서  많이 겁먹고 갔었는데.. 우리주님이 그나마..

저의 약한 체력을  걱정하셨는지.. 덜 덥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또 음식을 제대로 못먹었었는데.. 거의 배고파서 못견디겠다 라는 생각이 들때마다..

한국음식으로 먹여주셔서.. 넘 감사드렸어요... 그리고 평소에 잘왕래가 없었던..

우리의 예쁜반주자 아림이와 같이 한방을 쓰게 해주셔서  감사드렸어요.. 덕분에..

잠이 좀 모자랐답니다..^^  그리고 하루씩 같이 잔 내방 이쁜이들... 이쁜 언니..

다 넘 고맙구요.. 나의 따가운..질타에도 불구하고..상처 안받았다고..날 걱정해주는

고맙고 이쁜 경미.. 넘 고맙당.. 그리고  비행기안에서 차안에서.. 나를 즐겁게 해준

순호.. 영민.. 넘 고맙웠당....

그리고 순간, 순간, 내걱정해주는 우리 에바다 고참 온니들.. 나 아무렇지도 않아요..^^

또..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넘 피곤해하실때마다 해드릴께 없어서 넘 마음아팠답니당..

그리고...  에바다 유일한 내친구... 경아..

내맘.. 알징...  고. 마. 워.~~잉^^

마지막으로 태국선교 일정 동안..지켜주시고.. 많은은혜와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우리 주님께 영광돌리며.. 에바다 모든단원들에게.. 고마움과..사랑을전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HOME> >에바다단원


Total 3,000건 159 페이지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땅끝까지 복음을!
이혁주 목사: 010-6202-1991
Copyright © 2026 에바다찬양선교회 All Rights
Reserved. Mail : ebadalhj@hanmail.net

베네수엘라 성경세미나
니카라과 성경세미나
멕시코 성경세미나
아프리카 차드
말레이시아 찬양선교
말레이시아 찬양선교
말레이시아 찬양선교
말레이시아 찬양선교
말레이시아 찬양선교
말레이시아 찬양선교
말레이시아 찬양선교
코타키나발루 찬양선교
코타키나발루 찬양선교
코타키나발루 찬양선교
코타키나발루 찬양선교 / 23.6.11-18
코타키나발루 찬양선교
코타키나발루 찬양선교
코타키나발루 찬양선교
아프리카 차드
인도 성경세미나
캄보디아 찬양선교
C국 찬양집회
C국 찬양집회
C국 찬양집회
고대구로병원 집회
고대구로병원 집회
경찰병원 복도찬양
경찰병원 집회
경찰병원 복도찬양
인천 남동공단 집회
Copyright © http://www.ebada.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