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언제나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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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하나님의 뜻가운데 있었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드뎌 어제는 하루종일 잤습니다. 며칠동안 오찌나 땅이 올라오던지..시차 적응이 안되서 그런가?^^..라는 말안되는 핑계거리를 위로삼아 지냈습니다.
긴글은 담에올리고 오늘 에바다에서 나의 가장 귀중한 사람들을 볼일에 대해 기대하면서..연습때 뵈요^^
다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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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땅끝까지 복음을!
이혁주 목사: 010-6202-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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