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포기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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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우두머리가 <인간 낚시 대회>를 열었습니다. 악마들은 저마다 앞다투어 인간 세상으로 낚시질을 떠났습니다. 저녁때가 되자 낚시를 떠났던 악마들이 낚시 바구니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한 악마의 바구니에서 꺼내어도 꺼내어도 인간이 끝없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우두머리 악마가 물었습니다. "무슨 미끼를 썼길래 이렇게 많은 인간들을 낚아 왔느냐?" 대상 수상자 악마가 대답했습니다. " <포기>라는 미끼를 썼습니다. '너는 이미 늦었다.', '너는 아무 데에도 쓸 데가 없다' 이런 낚싯밥이었습니다." 라고 하더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시42:5) 우리는 낙심할 이유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이미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지명하여 부르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천지의 주관자이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그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데 우리가 낙심할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자꾸 환경을 바라보지 맙시다. 그리고 혼자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성취하셨음을 믿고 나아가실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 하♡샬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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