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에바다 인천공항에 다시 나타나다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 5일동안 태국 선교집회를 건강과 은혜가운데 잘 마치고 인천 공항에 무사히 도착한 단원여러분 모두에게 주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지금쯤은 쌓인 피로를 풀며 피로 회복제가 아닌 건강 회복제라도 드시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지는 않은가요.하루 최다 네번의 집회라는 강행군 속에서도 정말 순간순간마다 우리 모두에게는 은혜의 연속 이었습니다.그리고 젊은 2,3학년들과 같이 강행군 속에서도 말씀 전하시고 단원들을 인도하시던 목사님의 체력은 젊은 아그들이 부러워할 정도 였습니다.단원 한사람 한사람 모두 정말 귀한일을 잘 감당 할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물론 우리가 받은 은혜가 더 많지만....그리고 집회 기간내내 이동할 때 마다 버스안에서 찬양으로 은혜를 끼쳤던 정영민과 혼수상태,한상희와 하나마나,정수경과 엉망진창 그룹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또한 환상의 율동과 춤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 경아씨,그 후유증으로 파스의 여왕이 되어버린 리나씨,버스만타면 취침사역을 하게된 경미씨,옆자리에 않은 이유로 할수없이 같이 사역하게된 최대의 피해자 승덕씨,반 장애상태로 촬영 임무를 완벽하게 감당한 용신씨,화장실로인해 스타가 되어버린 홍운씨,파타야에서 강력한 리더십으로 단원들을 어처구니 없게 만들어버린 금진씨,지칠줄 모르는 체력으로 누나,형들을 즐겁게하고 희안한 과일(일명 멍게)까지 서비스한 영민이,레코드 취입을위해 영민이를 희생양으로 5일내내 아름다운 목소리로 버스안의 찬양을 주도한 예신 집사님,하마터면 뭍에 오르지 못할뻔한 인어 미정씨,입단한자 얼마되지 않았지만 에바다 식구가 되어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신 에스더자매님,상희씨,기가막힌 태국 발음으로 웃음을 주었던 애경씨,차에 오르면 만날 아이들을 위해서인지 얼굴 치장에 정말 열심이던 아림씨,오직 집회일지만 기록하고 먹는 일 때문에 거의 말이없던 선미씨,회개하는 마음으로 회계일을 잘 감당한 수경씨,건강에 문제가 있었음에도 끝까지 잘 완주한 윤희씨,항상없는것 같으면서도 없으면 큰일 날 종근,종범,순호씨 모두들 수고 많으셨고 사랑합니다. 금요일에 한사람도 빠짐없이 만나서 그 기쁨과 은혜를 나누도록 합시다.필요하다면 장작 불이라도 피워놓고.......
"장작불 피워놓고 마주 않아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
박예신: 수고 많으셨어요. 함께 했던 시간들 잊지 못할 겁니다 [09/15-23:03]
아림: 헉~~!!내가 언제....별로 화장 안했는데..이상타,,사람 잘못 보셨네요~~ [09/18-00: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