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랑하는 단원들 모두에게...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 볕은 매우 따갑더군요.
마치 가을 빛을 연상케 하는 빛이었습니다.
밤새 내린 비를 말리기엔 흡족한 빛이 였 듯 싶네요.
널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다면 이부자리라도 내다 말리고 싶은 그런 빛이었죠.
곧 가을이 오겠죠?
이 가을엔 좀더 성숙한 모습으로 하나님앞에 서고 싶은데...
늘 마음만 앞서 가는것에 마음이 아파옵니다.
걱정 많이들 하셨죠?
고마워요...개인적으로 걱정되서 전화 하신 분들에게도 깊이 감사해요.
고마워서...따뜻한 차 한잔 대접할께요.
드세요...꽃도 드리구요...^
>
Your Life on the Net
>DreamWiz Free Mail @ http://www.dreamwiz.com/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