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부족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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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흐린 날씨지만 평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어제 늦은 시간까지 연습하고 다들 피곤하셨으리라 생각되는군요.
그러고 보니, 태국 갈 날이 이젠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여러 가지 어려운 사정으로 인해 마지막까지 마음 결정을 선뜻 하지 못하고, 정말 많이도 망설였는데...
기도 속에서 이끄시는대로 순종하겠다는 마음 하나로 그냥 여기까지 왔습니다.
어려운 상황들이 여전함에도 불구하고 무작정 따라가겠다고 딱 마음 먹은 순간....
놀랍게도 하나님께서 그 어려웠던 상황들을 하나하나 바꾸어주시기를 시작하셨습니다.
물론, 게 중에는 무조건 좋아할수만은 없는 결과도 있긴 하지만, 그건 다녀와서 고민하려구요.
저도 갑니다!!!!
속으로, 혹시나 제가 못 가기를 바라셨던 분들! ^^
그래도 갑니다. 간다구요~
나홍운: 누가 뭐래요?.........^^ [09/03-11:50]
나: 속으로, 혹시나 제가 못 가기를 바라셨던 분들! 이라니??? 어케 그리 심한 말을!!!! Never mind!!!! [09/03-12:08]
범이종김: 아주 잘되었네요....반갑습니다...기도한바입니다...화팅/.끝까지기도합시다.. [09/03-15:43]
박금진: 아이~ 들켰네. [09/03-22:19]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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