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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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 다녀오셨는지요!!!
금진씨 글을 읽어 보니 매우 재밌었던 합숙인 듯 싶어 기쁨니다.
먼저...죄송합니다.
함께 할 수 없었던 것을....
오늘 또 위경련 때문에 병원에 실려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위장 안에 있는 쓴 물 까지 토해내는 고통을 눈물을 쏘옥 빼면 그냥 다 겪어야 했습니다.
진통제2대 맞고..힘든 약 먹고...이제사 정신이 들어 잠시 컴 앞에 앉았습니다.
이유는??? 참석 할 수 없었던 변명아닌 변명을 해야 할 것 같기에.... - -
정말 죄송합니다..
용서해 주시구요...
연습 때 혹여 만나도 추궁(?) 비슷한 것과...청문회 비슷한 질문공세를 받고 싶지 않기 때문에...
내내 우리조 요리에 대해서 걱정했습니다.
경아씨가 있어서 잘 했겠지만...미안해요..우리조..
생각나시면 저의 튼튼한 위장을 위해 기도 한 마디 해 주시면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 하실 것
같죠?...하하하~~~
어쨋거나..
전 요즘 위경련 자주 일어나서 매우 힘든 상태입니다.
뭐 먹기도 겁나고..
저녁을 약간의 죽으로 축였더니 지금 시장기가 느껴집니다.
하지만..무서워서리...아무것도 먹을 수가 없습니다.
자~~~~늦었어요....안녕히들 주무세요.
그리고..내일 인사입니다.
Have a Happy Day~~~~
리나: 언냐... 맘이 아프네... 힘내여!!! [08/16-12:32]
경아 : 언니가 있었더라면 정말이지 우리조가 더 빛날을텐데 .... 정말 정말 아쉬웠습니다 죄송하긴요 위경련은 정말 고통스러운 일인걸요 좀 어떠세요? 지금은요 곁에서도 늘 도움이 되지 못하고 제가 죄송해요 튼튼한 위장과 최상의 컨디션을 늘 유지 하실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언니 화요일에 뵐께요 [08/16-15:59]
애경: 어쩐지...빠질 언니가 아닌데 했어요. 조금 나으셨다니 다행이지만...쓴물까지 토해내는 고통! 그거 제가 잘 알죠.빨랑 완쾌하시길... [08/16-19:43]
용마담: 언니야...슬프당...내가 못간이유는 명함두 못내밀겠넹 [08/16-21:16]
한클럽: 그 다음날 온다하기에 속으론 무지 기다렷는데... 너무나 힘들었나 보당... 그러나; 걱정 마셈... 하나님이 늘 곁에 계시잖아...자~~~~~~~그럼 외칩시다!!! ( ) [08/17-00:0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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