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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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가 일등으로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어제의 피로가 이제서야 절 컴퓨터 앞에 앉게 하네요..
요아래글들을 보니 다들 잘 들어가신것 같네요..^^
전 이번 합숙을 통해.. 어린아이들을 기르시는 이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이 존경스러워 졌습니다.
이번 합숙에 오신 분들은 무슨 얘긴지 아실겁니다..
사실 조카가 같이 살지않고.. 또 어디를 놀러가든 항상 엄마 아빠가(울언니,형부) 동행 해서..
아이들 돌보고 밥먹이는게 뭐~ 그리 어려운거라고 생각지 않았는데..
아이구.. 전 이번에 아이를 돌보고 밥먹이고 화장실 가게 하고... 이런 사소한 일들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몸소 체험했습니다..
본의 아니게 단원들에게 많은 실례를 범하지 않았나 모르겠군요..
울 조카가 많이 걸리적 거렸을 텐데.. 잘 놀아주시고..잘 대해주셔서 넘 고마웠습니다..
그리고..많이 피곤했을텐데.. 늦은 시간.. 집까지 데려다 준 순호씨와 미정씨 넘 고마웠습니다..
순호씨와 미정씨 아니었으면.. 전 아마.. 몸살 걸렸을것 같아요..
정말.. 목사님을 비롯한 단원들의 따뜻한 배려에 깊이 고개숙여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애경: 남들 하기 싫어하는 일 도맡아 하는 네 모습에 홀딱 반했단다 ^^ [08/16-20:19]
한클럽: 이건 약과지요..(먹는 약과 아님) 하하.. 아라서 상상? [08/17-00:09]
범종김: 여딤!!!보고싶습니다.담에도 꼭 데리고 오세요...ㅋㅋㅋㅋ [08/18-08:53]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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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