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다시금...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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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만감이 교차하는 합숙이었습니다.
늘상 얼굴을 대하면서도 마음 한편으로 질기게 남아있던 서먹함들을 많은 부분 녹일 수 있었던...
단원 한사람,한사람의 모습들을 가까이서 느끼며, 사랑하는 마음이 마구마구 피어올랐던 걸 아마 그 누구도 모르셨겠지요. ^^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 많은 기억들이 소중하게 남았습니다.
하나님과, 또 단원들과, 기대했던 것 만큼 뜨겁고 깊은 나눔을 가질 수 없었음이 조금 아쉬움으로 남지만, 이제부터의 할 과제로 남겨주셨다는 생각으로 위로를 삼아봅니다.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사랑스러운 형제, 자매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다들 힘들고 피곤했을텐데, 기꺼이 섬기는 귀한 마음들이 너무 보기 좋았구요.
항상 마음으로만 조용히 품고 있었던 말이 오늘은 막 솟구쳐 오르네요.
사랑합니다!!!!
박금진: 누난 최고였습니다 !!! ㅋㅋㅋㅎㅎㅎ [08/16-20:29]
한클럽: 1박은 솔직히 짧은 시간 맞지요 맞고요.. 3박하면 단원들 속 마음 완존 꿰뚫어 볼수 있는 점쟁이 됬쓸것인데.. (헐~ [08/17-00:14]
이수남: 선생님...저 새문안교회 수남이에요..기억나세요? 초등5.6부 컴에 주소가 있어서 들어와봤어요 [08/17-18:56]
이수남: 그냥 들어와봤는데...선생님 글이있어 반가운마음안고 가요~함 놀러오세요^^전 아직도 초등 56부서 봉사하구 있답니다 [08/17-18:57]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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