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악조건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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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조건 속에서도 우리 에바다 식구들 한번 찾아 보겠다고 무진 애를 썼습니다..
요즘 한국이 많이 죽었나 봅니다.
전에는 피씨방 가서 한글 쓰는 거 가지고 걱정 안했는데..
요즘은 꼭 시작하기전에 물어봐야 합니다..
편지라도 쓸려면 먼저 보내온 글이라도 읽어야 하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변명인지..
쓸수는 있는데 읽을수는 없다니다..
그렇다고 쓸 수는 있느냐..그것도 아닙니다.
오랜 방황 끝에 드디어 한곳을 찾았습니다만..
그것도 모든것이 다 잘되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며칠째 같은 곳을 오다보니..
오늘은 운좋게도 우리 에바다 홈페이지에 들어올 수 있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항상 글이 깨져서..과연 저 속에 무슨 얘기들이 숨어 있을까 상당히 궁금해 하며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채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무튼..이것도 언제 안될지 몰라..급한 마음에 ..인사도 없이 그저 마구 써내려 가고 있습니다.
저의 무례함을 용서해 주소서...
^^
합숙을 다녀오셨다구요.
글을 읽어보니 무척 재미있으셨던 모양입니다.
너무 부럽네요.
저도 곧 그럴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음..
곧 해외집회를 가시지요?
아직 가신거 아니죠? ^^
모두 모두 무사히 잘 다녀오시고..
그안에 또 하나님 만나는 그런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42도를 넘는 무더위가 지나가고 이제 여기는 초겨울을 방불케 하는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한달이 넘게 저와 동거동락 하고 있는 친구는 급기야..
긴팔을 꺼내 입었지요..
이 무더운 여름을 친구와 나누며..보냈습니다.
경아 언니~
좋은 소식 있으면 말해주기로 했는데..
미안합니다.
그동안 속이 속이 아니였습니다.
ㅡ.ㅡ
지금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됐고.
이제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이곳에서의 시련을 그저 받아들이니..겁날것도..힘들것도 없더군요..ㅡ.ㅡ
아무튼..
지금 계획은 12월은 우리 에바다와 마주하려고 합니다.
아마도 이번 크리스마스는 함께 보내게 될 듯 합니다.
^^
그럼 또 소식 전할게요..
모두 모두 건강하십시요.......`
-독일에서 선용 올림 ^^-
경아 : 선용이가 말못한 힘든일이 있었나보다 ...이제 정말 괜찮은거니 ? 12월이라.. 얼마 안남았다 우린 추석에 태국집회 떠난다 기도로 동참해주라 너도 주안에서 늘 평안하길 기도한다 [08/17-01:09]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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