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세상것을 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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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에바다 식구 여러분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지난주는 너무나 좋은 하루 하루 였답니다.
모두들 떠나 보내고 어찌나 마음이 허전하던지 혼자서 잠을 이룰수가 없었답니다.ㅋㅋㅋ
저는 하루 더 머무르며 부모님과 좋은 시간 보내고 돌아와 주일을 잘 보내고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넘 수고하신 목사님 을 비롯하여 에바다 식구들 모두 오늘하루 승리하세요..
아직도 수련회가 생각 나는군요..상희형님의 러브스토리는 잘 들었답니다..지금 생각하니 순 자기 자랑 같기도 하고,,,,
조별 요리대회를 함께한 우리조 경아누이 . 혜숙누이. 그러구 우리 막네 영민 이렇게 바오는 날이면 넘 생각나는 파전을 김치전을 참치전이 넘 생각나는군요...침이 ....
천년된 은행나무 처럼 우리 에바다의 사역이 천년동안 지속되고 영원히 함께 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가지가 찣여지고 비바람이 몰아쳐도 항상 그 자리에서 언제나 누구를 막론하고 주님의 말씀과 찬양을 가득안고 찾아가는 삶이 이제 얼마 남지않은 태국 선교에 함께 기도하며 준비하고 떠나는 우리 모두가 될것이라 믿습니다.
못가시는 분들이 간혹 있는것 같은데 주님께 내어놓고 기도합시다...제가 기도 해드립니다..
작지만 큰 사랑이란말 아시지요.. 저는 항상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내 마음에 보이지 않는 작은 믿음만있다면 그 담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준다는 것입니다.
자 세상것을 버립시다..하나님의 사랑이 아무리 들어오고 싶어도 세상것이 가득한 우리 마음은 열리지 않으니 ..바로 지금 세상것을 버리고 주님이 주시는 사랑 과 복을 누리며 우리 에바다 식구는 자유하며 삽시다.
수련회와 앞으로 있을 태국선교 내가 걱정하지말고 하나님께 내어놓고 맞겨 둡시다.
오직한가지 서로가 기도로 준비하며 하나님이 어떻게 보여주시고 역사하시는지 보여질 그날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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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두손을 모으세요...그리고 함께 기도합시다....이 모든것 하나님이 하십니다.
박급진: 역쉬~ [08/18-11:0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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