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상처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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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일까?
무엇에도 마음 상하지 않을 때는..
언제쯤일까???
무엇에도 상처의 흔적이 남지 않을 때는..
언제쯤일까?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섬김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때는
언제쯤일까?
서로를 생각해 줄 수 있을 때는..
언제쯤일까?
상처를 받아도 무조건 용서할 수 있을 때는....
언제쯤일까??
그냥 모든 것에 대해 너그럽게 받아 줄 수 있을 때는..
언제쯤일까??
모든 것에 편안해 질 수 있을 때는.........????
아팠다...마음이...마음도 많이 상하고...
편안히 보아 줄 수 없는 너그러움이 없는 것에 또 한번 힘들다.
누굴까??: 혹시 내가 주었나?? [07/09-23:53]
박금진: 원하고 바라는 모습을 남에게 찾지 말고 자신의 모습 속에서 찾아 보세요. 혹시 자신의 상처난 모습을 다른 사람에게 투사하여 더 힘들어 하지는 않는지... 하나님앞에 벗은 모습으로 서시면 그 분께서 보여 주실 것입니다.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자신의 적나라한 모습을.. 그리고 위로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07/11-13:00]
행복이: 힘내세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주님과 더 가까워 지기를 기도합니다. [07/14-15:3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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