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무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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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 하셨을 때 하셨던 말씀은..
"보시기에 좋았더라!!!"
아마도 감탄을 하셨을 것입니다.
이제..
조금은 무감각해진 듯 합니다.
천지창조에 대한 감동과.. 아름다움.. 감사...
뭐...
하나님께서 감탄 하셨을 것 같은
그 범위까지는 도저히 느낄 수 없는 듯 하네요.
왜(?) 이렇게 되어버렸는지..
. 마음 아프고..안타깝다는 생각입니다.
그저....
아름다운 자연을 접할때만...
참으로 "아름답다"
"하나님의 오묘하신 솜씨"에 잠시 젖을 뿐...
언제쯤..
1초도 쉬지 않고 그 분을 생각하면 살수있을까요?
1초도 쉬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고자
애쓰는 그런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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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