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랑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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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따가운 햇빛만큼 이른 아침부터 강열한 빛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 빛 속에서
아주 미세한 먼지 까지도 볼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의 미세한 부분까지 만지고 계심을 체험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사랑의 띠가 온 연습실을 가득 메운 그림을 보면서..
잠시 감동의 물결이 가슴을 때렸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들 모두의 마음을 만지고 계시고...또한 에바다를 향해 세우신 목표를
부쩍 채찍질 하고 계시는 것은 아닌지...라는 생각을 해보았지요.
우리가 가야할 곳도...
우리가 해야 할 일도...
우리가 돌아보아야 할 사람도...참으로 많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주신 잠시의 시간을 그냥 흘려 보내지 말아야 함을 다짐해 봄도 괜찮을 듯..
내일도 집회가 있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그리고 "단가"를 부를 때도 동일한 감동을 만날 수 있기를 원해요.
다른 곳에서....말고...하나님 안에서 기쁨과...삶의 희열을 갖어 보자구요...하하하~~~
박예신: 아멘 [07/05-13:57]
shenglee: 예신 언니요~ 아멘이요~ 예~ 아멘이요~~~(???) [07/11-15:33]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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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