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명숙 사모님이 보내온 중보 기도 요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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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평안하신지요?
그동안 연락도 못드리고 죄송합니다.
개척하고 벌써 2년이란 기간이 지나갔습니다.
잘 감당하지도 못하면서 하나님의 사역을 맡은자로서 늘 부담감속에서 지냈습니다.
에바다에는 늘 가고싶은 마음이지만 꼼짝할수가 없네요. 새벽기도회는 물론이고 저녁8시
기도회까지 있어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열심히 연습시켜서 사용할만 하면 일을 못하니......
그렇지만 신실한 에바다인들이 아직 많으니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 메일을 보내는것은 할 도리는 못하면서 죄송하게도 기도부탁드릴려고 ....
저희 목사님이 4월 28일 부터 40일 작정 금식기도에 들어갔습니다.
3일 금식하려고 갔는데 기도중에 40일로 바꾸어 오늘이 벌써 33일째입니다.
에바다에서 목사님과 단원들이 기도해주시면 우리 목사님이 힘이 나서 마무리를 잘 하지
않을까....생각되어 기도부탁드립니다. 진작 연락 드릴려고 했는데 마음으로는 생각하면서도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30일이 지나면서 굉장히 힘이 드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금식내내 성령님이 붙잡아 주셔서 성경을 2독 가까이 하고 기도, 운동 등 시간을
잘 보내며 지내고있습니다. 꼭 기도 많이 해 주세요!!!!
저도 이번 기간에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많이 회복되고 힘들지만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
다. 저와 남편에게 평생 잊지못할 한 해가 될것 같습니다.
목사님!
그럼 기도해주시리라 믿고 이만 글을 줄입니다.
저희 목사님이 금식끝나고 보식이 잘 되고 건강해지면 기분좋게 놀러갈게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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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