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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단/이초석,김기동씨에 관한 자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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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67회 작성일 03-06-1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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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설교신문에서 발췌한 이단에 관한 자료, 특히 구원파 박옥수 목사에 관한 자료를 주목해서 읽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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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타종교와 이단에 대하여
2002-07-29 18:25:35   read : 1817



-열번째 만남 -

1. 이단의 성서적 규정
a. 다른 예수 다른 영(악령), 다른 복음을 전함. (고후 11:4)
b. 양심이 화인 맞아 상습적인 거짓말을 함. (딤전 4:2)
c. 믿음에서 떠나 미혹의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름. (딤전 4:1)
d. 바른 교훈을 받지 않고 교주 자신의 사욕을 좇음. (딤후 4:3-4)
e. 교주 자신을 메시야, 재림주, 그리스도라고 주장함. (마 24:5, 마 24:23-24)
f. 교주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함. (살후 2:4)
g. 예수의 그리스도(신성)되심을 부인하거나 인성을 거부함. (벧후 2:1, 요1서 4:2 -3, 요1서 2:22-23)
h. 거짓 예언, 거짓 계시, 복술, 허탄한 속임수로 속임. (렘 14:14-16, 겔 13:1-7)
i. 섹스의 교리화. (유 1:4)
j. 그리스도의 교훈을 반대함. (요2서 1:10, 갈 1:7-8)
k. 타교인을 유혹함. (요 10:10, 마 7:15-16)
l. 성령은 없고 미혹의 영을 받게 함. (유다 1:19, 요1서 4:4-6)
m. 때로는 이적기사를 행하여 택한 백성도 미혹함. (마 24:24)
n. 지나친 금욕주의로 자기를 학대함. (딤전 4:3)
o. 절박한 시한부 심판설로 위기의식을 조장하여 공포심을 조장함. (마 24:36)
p. 가만히 들이옴. (갈 2:4-5)

2. 이단의 공통점
a. 교주 자신과 신도들에게 맞고 인기 있는 교리를 형성함.
b. 성경의 일부분을 지나치게 확대 해석하여 강조함.
c. 하나님의 교회 공동체에서 분리시킴.
d. 진리를 100%완벽하게 통달하고자 하는 교만을 가짐.
e. 사도들의 신앙고백을 거부함.
f. 교주를 신격화 시키고 숭배의 대상으로 삼음.
g. 시한부 심판설을 주장함.
h. 경제 문제만 관심이 있고 신도들로부터 갖은 방법으로 금전을 수탈함.
i. 그릇된 신비주의 분위기를 형성함.
j. 교주의 주관적인 신비 체험을 신도들로 하여금 객관적으로 이해시키고자 세뇌 를 함.
k. 비윤리 반도덕적 속성을 지님.
l. 지상천국의 현실화를 주장함.
m. 교리의 혼합설을 주장(유불선합일주의 등).

3. 이단을 분별하는 방법
a.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믿는가?
b.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의 도리를 믿는가?
c. 신구약성서를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가?
d. 하나님의 택한 백성만을 미혹하지 않는가?
e. 인간 교주를 신격화 우상화 하지 않는가?
(자칭 재림주?메시아 37명, 자칭 하나님 12명)
이상의 질문 1-3에 부정적인 답변을 하고 4,5에 대한 주장을 한다면 이단에 속한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f. 불건전한 신비주의
g. 성경해석의 오류성
성령과 악령을 분별하는 기준
a. 그 열매를 보아서 (마 7:16)
악령의 열매 (갈 5:19-21)
성령의 열매 (갈 5:22)
b. 사랑의 유무를 보아서 (고전 13장, 요1서 4:7-11)
c. 그리스도의 십자가 증거 여부

4. 이단들
1) 박명호씨(엘리야복음선교원)
 1. 박명호씨를 교주로 한 엘리야복음선교원의 현황
공식명칭을 ‘엘리야복음선교원’(Elijah Gospel Missionary)이라 하고, 교주는 본 명이 박광규(朴光圭)인데 박명호(朴鳴呼)라고 부르고 있으며, ‘울면서 부르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대표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1984년 6월 25일 강원도 소초면 둔둔리 산 171-1에 추종자들이 집단을 이루어 천막생활을 시작한 이래 전국에 50여 집회소와 미국, 일본, 아르헨티나 등 국제집회소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 박명호씨의 가르침과 문제점
가. 잘못된 성경관
1) 원래 안식교인이었던 박명호씨는 중졸 후 고아원에서 지내다가 천호동 뒷산에서 환상을 보았는데 유명한 안식교 목사들이 양떼들을 멸망의 길로 끌고 가는 것을 보고 놀라서 “엘리야의 하나님, 나를 엘리야로 보내소서”라고 외치다가 깨어났다고 한다. 박씨는 자신을 마지막 시대의 엘리야라 하는데 1982년 2월 10일 새벽에 7명의 제자들에게 “마지막 남은 자손들의 신조”라는 새로운 가르침을 내렸다고 한다. 박씨는 이것을 근거로 세 가지 성경을 주장하는데 제1성경이 천연계(天然界), 제2성경이 66권, 제3성경이 대언의 영이라 함으로써 피조물을 성경으로 격상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언의 영을 성경이라고 하여 자신의 가르침도 성경이라고 통로를 열어 놓고 있다(『하늘가는 사람들』343쪽).
2) “선악과에 무서운 독이 들어 있어서 아담과 하와는 독있는 선악과를 먹고 즉시 죽었다”(『이것이 영생이다』24쪽)고 하는 등 잘못된 성경해석을 하고 있다.
나. 잘못된 신관
1) 삼위일체관이 잘못되었다.
가) "세 하나님은 각각 한 몸씩 가지신 세 하나님들“(『하늘가는 사람들』122쪽)이라는 주장을 하여 ‘삼신관’을 가지고 있다.
나) 성부 성자 동행동시수난설을 취하고 있다.
“하나님 아버지가 지신 큰 십자가와 아들 예수가 지신 작은 십자가가 있었다”(『이것이 영생이다』54쪽).
“아버지 가슴 한복판에 땅! 땅! 대못을 받으시는 것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 고개가 떨구어진답니다.”(위의 책 55쪽).
“상하고 찢어지고 파멸된 하나님의 가슴을 통곡하라”(위의 책 183쪽).
2) 성부관이 잘못되었다.
“우리 하나님은 머리와 머리털을 가지고 계신다”(위의 책 35-38쪽)고 하여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을 가졌다는 신인동형동성설(神人同形同性說)을 주장하고 있다.
3) 성자관이 잘못되었다.
“우리 모두는...... 작은 예수들로서 마지막 세상 끝날에 큰 예수를 따라서...... 승천”(위의 책)이라고 하는가 하면 “예수님의 제자들은...... 제2의 작은 예수들”(『하늘가는 사람들』135쪽)또 “완전한 작은 예수들...... 완전한 수입품 예수들...... 예수님과 똑같은 거룩한 제2의 예수”(위의 책 149쪽)라는 등 신자들을 ‘작은 예수’‘제2의 예수’라고 하여 사람을 예수님과 같게 또는 예수님을 사람과 같은 수준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것은 “인간은 창조되지 않고 전부 하나님의 태 ‘영의 조물태’에서 낳았다”(『이것이 영생이다』58-63, 73,82,165쪽)는 그의 사상에서 기인하는 것인데 심지어 “맏형님 예수님”(위의 책 418쪽)이라거나 “하와 누이, 아담형”(위의 책 72쪽)라는 말까지 쓰고 있는 것은 같은 사상에서 나온 말이다.
다. 잘못된 구원관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것은 ‘사탄의 거짓’이라 비난하고, ‘스쳐가는 생각까지’라도 범죄치 아니하는 제 2의 예수가 되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고 하며 “너도 예수가 되라”“너도 하나님이 되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박명호씨는 ‘기성교회 교인들은 한 사람도 이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오직 자신의 교리를 통해서만 될 수 있다’고 주장함으로 행위구원을 강조하고 정통교회를 비난한다.
1) “기적적으로 중생할 수 있는 공식...... 오직 중생이란 결실은 성령님과 사람의 공동노력과 공동 가꿈과 공동 힘씀에서 얻어지게 되는 수확”(『이것이 영생이다』412쪽)이라고 하여 회개가 빠져버린 인간 노력을 강조한다.
2) “사람이 비록 예수도 모르고 성경을 몰라도 속세를 떠나 ‘천연계 제일 성경’속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함으로 그의 형상과 모습을 닮은 사람들은 곧 신선(神仙)이 되어 승천하게 된다고선지자를 통하여 성령께서도 곧 분명히 말씀하셨다”(『하늘가는 사람들』346쪽)고 하는데 성품의 털끝만한 오점만 있어도 구원받지 못하며 구원받기 위해서는 예수님과 똑같이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3) “이방 신선(神仙)들은 예수도 성경도 몰랐지만 예수께서 재림시에 데려 가신다고 말씀하셨다”(『하늘가는 사람들』351쪽)는 주장으로 예수를 믿는 것 이외에 구원을 말하는가 하면 신선이 되어야 한다며 사람(人)이 산(山)에서 사는 것이 신선(仙)되는 길이라고 하면서 신도들로 하여금 산속에서 살게 하고 있다.
라. 잘못된 교회관
1) 기성교회를 모두 마귀가 만든 것이라고 했다(박명호씨의 녹음테이프 6번).
“대원수 ‘큰 용’마귀...... 이 원수는 수많은 자들을 일으켜 그리스도 예수의 교회라는 간판까지 버젓하게 달도록 해 놓고 속에는 전혀 그리스도가 아닌 사단 악마 자기가 들어앉아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고스란히 죽이고 있지 아니한가!”(위의 책 114쪽).
2) 그러면서도 기성교회에 침투하기 위하여 선교합창단을 조직해 예배시간에 특별순서를 요청하여 교주의 설교와 가르침을 담은 카세트와 책을 판매 선전했다.
마. 안식교의 분파이다.
1) 토요일 안식일 준수를 가르친다.
2) 안식교의 조사심판설을 수용하고 있다(『이것이 영생이다』350쪽, 『하늘가는 사람들』204쪽).
3. 연구결론
박명호씨는 안식교의 사상을 기초로 하여 자기의 신비체험 등을 교리화하여 한국은 성경 이사야 41:25에서 가리키는 동방이요 특히 강원도 원성군이 동방의 중심지요, 동방에 나타나는 마지막 선지자 엘리야가 자신이라고 하면서 절박한 말세심판설을 신도들에게 속세에 대한 절망감을 야기시켜 산속으로 도피케 하고 있는 바, 이로 인한 부부의 별거, 이혼 등으로 인한 가정파괴가 빚어지고 학업을 포기하는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특히 이신득의의 진리를 거부하고 성경에서 벗어나 천연계에 들어가 신선이 되어야 구원받는다는 교리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이 신이 되며 예수처럼 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명백히 이단으로 판단된다.

2) 이초석씨(한국예루살렘교회)
1. 이초석씨 개인신상에 관한 문제점
이초석씨는 신학학업의 과정을 확인할 수 없으며, 예장 성합측 총회에서 김기동씨의 귀신론을 추종한다하여 제명된 바 있고, 그는 설교시에 기존교회의 목회자와 성도간에 불신을 조장하여 기존교회를 혼란케 하고 자기 내부의 결속을 강화시키는 자이다.
2. 이초석씨의 주장과 문제점
가. 성서론에 대하여
이초석씨는 ‘성경에서 죽은 지 나흘된 자가 일어났으면 지금도 일어나야 그 성경이 진짜가 아니겠습니까?“(『길을 찾아라 첩경은 있다』71쪽)라고 하여 신구약성경이 우리의 경험과 관계없이 그 자체만으로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부정하고 이다.
그는 또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라(눅 10:20)”를 “너희가 귀신을 추방함으로 너희 이름이 하늘나라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21쪽)로 그의 귀신론에 맞추어 자의적으로 성서를 해석하여 정통교회의 성서관에서 크게 벗어나고 있다.
나. 신론에 대하여
이초석씨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이 예수(『길을 찾아라 첩경은 있다』25쪽)라고 하여 삼위일체 신관을 부정하는 양태론에 빠져 있다.
다. 창조론에 대하여
이초석씨는 이 땅 즉 우주를 마귀가 갇혀 있는 음부(『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35쪽, 『길을 찾아라 첩경은 있다』58쪽)라고 하며, 이 음부를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길을 찾아라 첩경은 있다』87쪽)고 주장함으로써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창조를 부인하고 있다.
라. 인간론에 대하여
이초석씨는 인간에 대하여,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실 때 영혼을 하나만 지으셨으며, 그 다음부터 그 영혼은 분리되어 가는 것입니다.”(『한국예루살렘교회 안내』17쪽)라고 주장함으로써 영혼창조(창 2:7)설을 취하는 정통개혁주의 입장에서 벗어나고 있다.
마. 기독론에 대하여
이초석씨는 예수께서 영의 육체를 입고 오셨다(『길을 찾아라 첩경은 있다』41쪽)고 주장함으로써 예수께서 죄만 없으실 뿐이지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고 오셨다는 성육신 신앙을 부인하고 있다.
그는 또 예수님의 메시야 되심을 나타내주는데 불과한 귀신추방을 예수님의 주된 일이었다(앞의 책 138쪽)고 주장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사역을 심히 왜곡 제한시켜 부분을 전체화하고, 상대적인 것을 절대화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바. 구원론에 대하여
기독교 복음의 핵심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에 의한 영생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초석씨는 십자가를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는 말이 성경에 한군데도 없다(『길을 찾아라 첩경은 있다』211쪽)고 말하고 있다. 그에게 있어서 구원이란 인간을 억누르고 있는 귀신의 세력으로부터 자유함을 입는 것이며, 바로 이 일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다(『한국예루살렘교회 안내』49쪽)고 주장함으로써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이신득의의 진리를 부정하고 있다.
사. 귀신론에 대하여
이초석씨는 귀신의 정체가 불신자의 사후존재(『한국예루살렘교회 안내』50쪽)라고 하며, 이 귀신이 사람몸에 직접 들어와서 병들게 하고 망하게 한다(앞의 책 51쪽)라고 주장함으로써 본 교단 제 73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바 있는 김기동씨의 귀신론을 추종하고 있다. 그는 김기동씨의 귀신론을 추종한다하여 예장 성합측 총회에서 제명된 바 있다.
3. 연구결론
그러므로 이초석씨는 신비적 열광주의에 기초하면서 계시의 객관성을 무시한 극단적 주관주의를 바탕으로 현세적이며 물질적인 축복과 귀신축출을 강조하여 기존 교회 교인들을 미혹시켜 건전한 신앙형성을 저해하고 정통교회 및 그 목회자들을 불신케 하여 교회의 혼란을 초래하는 이단이므로 이초석씨의 모든 집회에 본 교단 소속 목회자 및 모든 교인들의 참석을 금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3) 김기동씨(귀신론)
1. 김씨의 모든 사상의 근원과 출발은 귀신이다.
김씨가 말하는 귀신은 네가지 조건으로부터 시작되는데 소위 (1)제명이 차기 전에 죽은 (2)불신자의 (3)사후의 (4)영을 말한다.
그런데 모든 질병은 이 귀신이 우리 몸에 붙어서(우리 영에는 못 들어온다고 함)생기는 것으로 이 질병은 약이나 의술로는 궁극적으로 고칠 수 없고 축사를 통해서만 고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 귀신인 영은 인격이 아니므로 자기 스스로 사람의 몸에 들어오지 못하고 미혹의 영의 도움을 입어야 하는데 미혹의 영이란 다음과 같은 것이라고 한다.
미혹의 영이란 하나님께서 신자들을 수호하도록 파송한 천사인데(김기동, 『마귀론 상』137쪽), 이 천사가 가변되는 것, 즉 선한 천사가 악하게 변하는 것을 가르쳐 미혹의 영이라고 주장한다(같은 책 138쪽). 결국 성경에서 말하는 유혹은 미혹의 영이라는 뜻으로(김기동, 『마귀론 하』54쪽 이하), 한번 가변된 천사(미혹의 영)는 절대로 다시 환원될 수 없으며(김기동, 『마귀론 하』61쪽), 죽을 때까지 따라 다니며(『마귀론 상』142쪽), 인간의 인격을 지배하는데(『마귀론 중』70쪽), 이 가변된 천사의 수보다 천사의 수가 많아야 우리가 능력 있게 산다고 한다(『마귀론 상』141쪽).
천사가 가변되는 경우는 첫째, 천사가 자기 우두머리를 따라 가변되는 경우요, 둘째, 하나님에 의해 가변되는 경우인데(같은 책, 137쪽) 하나님께서 가변시키는 경우는 천사가 하나님께 과잉 충성할 때와(같은 책 61쪽) 수호천사의 대상인 성도가 불의를 행할 때(같은 책, 137쪽) 가변된다고 한다(예, 신경질을 부릴 때 신경질 부리는 미혹의 영이 된다).
2. 김씨의 삼위일체론은 양태론이다.
김씨는 “성부는 하나님의 본질이요, 성자는 하나님의 본체이시고, 성령은 하나님의 본영입니다. 그러니까 본질로서는 아버지요, 본체 곧 형상으로서는 아들이라 하고 영으로는 성령이라는 것입니다”(『베뢰아 사람 제7권』, 1988년 7월호 40쪽)라고 주장하는데 같은 사상과 용어는 책이나 테이프에 반복되는 것으로서(김기동, 『성령을 알자』72-74쪽, 기타 테이프), 이는 양태론적으로 삼위일체를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서 다음의 글이 이것을 가장 잘 증명해 준다.
“하나님이 곧 성령이십니다. 성령이 예수 안에 있을 때 아버지가 되십니다(요 14:8). 아버지가 성도 안에 있으면 성령이 되십니다. 삼위의 각각 개체의 인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장소에 따라 불려지는 이름이 다릅니다. 이는 곧 세모꼴을 어디서 보나 하나님 것과 같습니다. 서로 각각 인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격은 오직 하나입니다. 각각 개체의 인격으로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 얼굴을 보는 방향에서 다르듯이 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따로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이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는 자기가 자기 안에 있는 아버지에게 기도한 것입니다.”(베뢰아 9기생 강의녹음테이프 9-2).
3. 김씨는 기독론에서 신성을 부정하고 인성을 제한한다.
김씨는 먼저 이단자 에비온파처럼 신성을 부정한다. 예수님의 생애는 신의 생애가 아니고 사람의 생애인데 오히려 예수님을 신이라고 하면 이단이라고 하며(테이프 19-2), 예수님께서 성령님에게 존칭어를 쓰신 것은 몸을 입고 계실 때 성령님을 같은 수준에서 말씀하실 수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성령을 알자』13쪽). 또한 김씨는 인성을 제한하여 콘스탄티노플회의(AD 381)에서 이단자가 된 아볼로나리우스와 같은 주장을 하였다. 즉 예수님의 육체는 말씀에서 왔고(요 1:14), 그 말씀은 곧 영이기 때문에(요 6:63), 예수님의 육체는 우리의 영과 같은 수준이라고 하며 그래서 예수님이 흘리신 피와 그 살은 영이라고 한다(『벨뢰아 사람9권』, 1989년 3월, 44쪽).
4. 김씨에게 성령은 허수아비와 같다.
김씨에게 있어서 구약에 나오는 “하나님의 신, 하나님이 보내신 영들은 천사들을 말하는 것이지 성령이 아닙니다”(『마귀론 상』112쪽)라고 하여 창세기 1:2의 ‘하나님의 신’도 천사이며, 성령이 오시지 않아도 예수를 인정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며(『성령을 알자』97쪽), 오순절 성령이 임하신 사실도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고’라는 말은 ‘천사를 얻고’라는 말과 동격이라고 하여(같은 책 111쪽), 모든 부분에서 천사일뿐이지 성령은 허수아비와 같다.
5. 김씨는 성경은 문틈으로 들어온 빛에 불과하며 김씨의 설교도 성서적 가치 를 가진다고 한다.
김씨는 한편으로는 성경을 강조하지만 귀신론 앞에서 성경의 가치는 격하되어 성경은 문틈으로 들어오는 빛에 불과하며 현재 성경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다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김기동, 『영원한 관계』68-69). 또한 오늘의 성경에는 성경과 성서가 있는데 성경은 계시이기 때문에 가감할 수 없지만 성서는 계시인 성경을 증거해 주는 것으로 가감할 수 있다고 하는데, 성경은 모세오경과 공관복음으로 8권이요, 나머지 58권은 성서라고 하였다(베뢰아 9기생 강의녹음테이프 24-1). 그러면서 한 단계 나아가 자기 설교나 간증문도 성경을 증거해 주는 것이니까 성서적 가치를 가진다고 하였다(같은테잎).
6. 김씨는 이 세상을 마귀를 멸망시키기 위한 감옥으로서 하나님께서 불완전 하게 창조하셨다고 한다.
김씨에 의하면 세 개의 하늘이 있는데 지구의 하늘(sky), 궁창의 하늘(space), 그리고 하나님의 하늘(heaven)로서 지구의 하늘과 궁창을 합하여 우주라고 하고 이 우주 속에다 마귀를 가두어 두었는데 이 우주와 하나님의 하늘 사이에 물 벽을 쌓아(그것이 창세기 1:2의 ‘수면’이라고 한다) 우주에 갇힌 마귀가 하나님의 하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는 것이다(『마귀론 상』61-62쪽, 테이프 등). 그렇게 때문에 둘째 날 궁창 창조에만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란 말이 없다(『마귀론 상』66쪽)고 하여 하나님 창조의 불완전성을 주장했다.
7. 창세기 1장의 인간과 2장의 인간은 다르다고 한다.
김씨에 의하면 1장의 인간은 혼과 몸만을 가진 동물의 자웅을 칭하는 용어요, 2장의 인간은 그 중에서 뽑힌 개화된 인간 즉 영을 가진 존재라고 한다(『마귀론 상』79쪽).
8. 연구결과
김씨는 마귀를 모르면 예수를 모른다고 하였고(『마귀론 상』14-15쪽), 하나님께서 이 불법자 마귀를 합법자로 만들어 주었다고 함으로(『마귀론 중』23쪽), 하나님 자신이 불법을 합법화 시킨 불법자가 되어버린 격이다.
김씨는 그의 신론, 기독론, 계시론, 창조론, 인간론 그리고 사탄론 등 모든 곳에 비성경적 요소를 광범위하게 드러내는 무서운 이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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