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예수를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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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명이 모인 어떤 모임에서 목사가 청중들에게 말했다.
"솔직이 말해주시오 여러분들이 느끼는 기독교에 대해서 말입니다.
모든 의심이나 반감을 허심탄회하게 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자 맨 앞에 있던 젊은이가 벌떡 일어서더니
"그리스도인들은 모순된 생활을 합니다. 한마디로 위선자입니다.
말과 행동이 다르니까요"라고 말했다.
다른 사람이 일어나 말했다.
"목사들은 그들의 받은 바 소명대로 행하지 않으며
사욕을 채우는 자들입니다"
뒷줄 문 옆의 한 중년의 남자는 말했다.
"교회 안에 악한 자가 훨씬 많소."
여기저기서 많은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다.
모두 스물 여덟가지의 반론이 제기되었다.
그때 목사가 조용히 일어나 힘있게 대답했다.
"여러분이 말씀하신 것 모두가 맞습니다.
교회 안에도 위선자가 있으며 목사중에는 사심을 가지고
목회하는 이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제가 여러분의 말을 들으며 한가지 느낀 것이 있습니다.
다름 아니라 여러분 모두가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으셨다는 사실입니다.
정작 교회 안에서 발견되어야 할 것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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