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봄이저만치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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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0" cellpadding="2" cellspacing="0" width="100%">
<tr><td colspan="4" height="8"></td></tr>
<tr><td bgcolor="#ffffff"><font size="-1" color="#ffffff">.. </font></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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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tr><td><font color="blue" size="2" face="도움"><marquee scrollamount="1" direction="up" width="500" height="260"><p align="left"><b>내가 겪은 사랑이란 이랬습니다...<br><br>이 세상 사는게 너무 힘들어 죽고싶다고..<br><br>매일 되뇌던 나에게...<br><br>너무나 이 세상이 아름답다고..<br><br>그래서 살아야겠다는 용기를 준것이 사랑이었습니다..<br><br>그리고 다시 어둠속에서 홀로..<br><br>슬픔을 토해내듯 끊임없이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br><br>날 절망으로 치닫게 만든것도 사랑이었습니다..<br><br>나에게 웃음을 준것도 사랑이었고..<br><br>나에게 웃을을 빼앗아간것도 사랑이었습니다..<br><br>내 마음을 하루종일 안절부절 설레게 했던것도 사랑이었고..<br><br>이젠 촛점없이 멍하니 까만하늘을보며 옛기억들을<br><br>더듬게 만드는것도 사랑이었습니다..<br><br>오늘은 그 사람에게 어떤 좋은말을 해줄까..<br><br>고민하던 그런 내 모습도 사랑이었고...<br><br>이젠 그 사람이 듣지못할 말을 나혼자 밤새 중얼거리는 <br><br>내 모습도 사랑이었습니다..<br><br>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을 맞을때도...<br><br>그를 생각하며 미소지었던것도 사랑이었고..<br><br>하루를 마감하는 늦은밤..<br><br>그의 대한 그리움때문에 가슴한켠이 <br><br>메어오는것도 사랑이었습니다..<br><br>매일 그의 전화가 오길 기다리며..<br><br>그에게 전화가 왔나..아니..혹시라도 <br><br>그사람 전화를 놓칠까봐서..<br><br>수시로 휴대폰을 확인하는 내모습도 사랑이었고...<br><br>이젠 더이상 그에게 전화가 오지않는다는걸 알면서도...<br><br>전화가 오면 혹시 그 사람이 아닐까..<br><br>이러는 내모습을 더이상 볼수가없어...<br><br>그가 늘 전화걸던 그시간.. <br><br>아예 전화기를 꺼놓고 있는 이런 내모습도 사랑이었습니다..<br><br>비가오는 날..<br><br>그 사람과 함께걸었던 그 바다에서<br><br>이 사랑이 영원했으면...하는..<br><br>내 소리없는 바램들도 사랑이었고...<br><br>이젠 그가 없는 쓸쓸한 바닷가에서 <br><br>그와 그 곳에서 보낸 추억들을 더듬으며..<br><br>거친 파도속에 다 던지고 돌아오는 <br><br>쓸쓸한 내뒷모습도 사랑이었습니다..<br><br>매일 매일 그에게서 오는 편지를 받으며 <br><br>보고 또 보고 미소짓던 그런 내모습도 사랑이었고..<br><br>그에게서 왔던 셀수없는 그 많은 편지들을 지우고 난뒤..<br><br>빈메일박스를 보고 있던 내 텅빈 <br><br>그리고 쓰디쓴 가슴도 내겐 사랑이었습니다...<br><br>너무나 멀리 있었던 그가 너무 보고싶어..<br><br>새벽녘에 기차를타고 열네시간을 달려 <br><br>그를 보러 갔었던것도 내겐 사랑이었고..<br><br>그러고 일주일후...<br><br>그가 헤어지자고 전화가 왔을때...<br><br>가슴이 터질것같아 꺼억꺼억 밤새도록 울다지쳐 <br><br>땅바닥에 너부러져있던 그런 내모습도 사랑이었습니다..<br><br>전 너무나 영화같은 사랑을 해왔나봅니다...<br><br>사랑은 현실인것을...<br><br>바보같이 전 이제 깨달았나봅니다...<br><br>이젠 그런 사랑이 떠난지금 내삶속에 다시 빛을 찾을수있게..<br><br>나의 어두웟던 절망들을 다 잊을수있도록..<br><br>새로운 시작을 위해 오늘밤은 기도하겠습니다...<br><br>이젠 평생을 가시로 자기를 찌르며 <br><br>그 아픔으로 우는 그런 가시나무새가 아닌<br><br>파아란 하늘을 훨훨 마음껏 날아다니는 <br><br>그런 파랑새처럼 살고싶습니다...</pre> </marquee> </font> </td> </tr> </table> </center><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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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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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내용 테이블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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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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