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죄송함과...감사...
페이지 정보

본문
2003년도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축복" 이라는 단어를 제 곁에서 떠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
그 분의 인도 하심과..또한 계획하심에 감사한 한 해였지요.
힘들었던 시기도 잘 견디게 하시고..또 새로운 삶의 기회를 주시는 주님을 경배하고 싶습니다.
갑작스런...그리고...충격을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해 주시는 목사님과...단원들의 마음에도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구요..
부끄럽고...많이 두려웠습니다.
저를 향해 다가서는 눈빛을 감당해 나갈 자신이 없었습니다.
물론...얼마간 동안은 계속 될것같다는 생각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봐 주시면.....
더 깊은 사랑을 가지고 2003년 목사님 댁에서 만나고싶습니다.
새. 해. 하. 나 .님. 의 . 은. 혜 로 시 작 하시길 원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