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함께 기도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본문
금년도 이제 꼭 하루밖에 남질 않았네요.
요즈음, 물론 아프기도 했지만, 마음이 좀 힘들어서, 자주 빠질수밖에 없었던 점, 모두에게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조용히 한해를 마무리 지으며, 나름대로 많은 기도와 몸부림 속에서 이 시간을 채우고 있었습니다.
그냥 이렇게 또 다가오는 새해를 맞고싶진 않았거든요.
뭔가 하나님안에서 분명한 비젼을 발견하고 싶었고, 그것을 위해 온전히 헌신하기 위한 나름의 준비도 필요했습니다.
아직은 무어라 분명히 말할 순 없지만, 제 안에 조금씩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확신이 생기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생각날 때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영적으로, 육적으로 더욱 건강해져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시간이 너무 오래지않기를, 진심으로 소망하며....
단장: 힘을 내세요. 주님은 언제나 애경 자매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1월4일에 꼭 오세요... [12/31-13: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