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독감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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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고애고~ 이를 우째!!!
그렇게 싫다는데도 따라붙는 이놈의 감기를 어쩔수가 없네요.
벌써 2주째 감기로 고생하다가 이젠 펄펄 끓는 고열에 7알씩이나 되는 약을 소화시키지 못한 후유증으로 위장병이 생겨 학교도 못가고 끙끙 앓고 있답니다.
몇일 전엔 밤새 쓴 물까지 다 토하고도 뭘 먹질 못해서 링거 주사까지 맞고서야 겨우 좀 기운을 차렸습니다.
한동안 연습을 못 간것 같은데, 아마 앞으로도 조금 힘이 들지 않을까 싶네요.
빨리 회복되어서 건강한 모습으로 모두들 만나고 싶습니다.
혜숙: 언니 ~ 아프지 말구 건강하세요 ... [11/22-13:18]
nanhee: 그렇지 않아도..걱정했는데...혹 감기걸리지는 않았는지...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밥도 잘 먹고..비타민도 먹고..속히 얼굴보기를 고대한다.. [11/22-15:58]
단장: 감기를 달구 사는군요, 연약한 체력에 고생이 많습니다.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11/23-11:29]
행복이: 이번 한번만이예요! 이제 아프지 마시고,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굴뚝! [11/25-14:2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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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