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아름다워지는 모습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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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아름다워지는 모습을 멀리서 나마 바라보고 있습니다...]
만남의 인연이 끊어지지 않기 위해 기도함도 잊지 않고 있죠....
매주 바쁘게 주어지는 사역에 큰 힘이 되지 못함을 항항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긴...제가 있어도 뭐 그렇게 힘이 되겠어요...ㅋ ㅋ ㅋ
암튼 단장님과 여러분들을 위해 염려하고 기도하는 그 누군가가 있음을
기억해 주시고요 여러분들의 발검음이 언제나 은혜의 걸음이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그리 여유있는 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저는 저나름대로 하나님께 열심을 내고 있거든요......
항상 주 안에서 성령으로 교통하는 모습이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요.... 항상 저 와 제아내가 기도하고 있음을 기억해 주세요...
여러분들 모두 보고 싶습니다........
추신 : 내년이면 저도 아빠가 된답니다..... 축하해 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단장: 까망이가 누군가요? 헌주 형제인가? 새로운 생명 축하합니다.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연습에 가끔 오세요... 보고 싶습니다 [11/02-18:21]
까망이: 목사님 저두 보구 싶어요 요즘 소영언니랑 미은이랑 맬 에바다 얘기 하면서 연습갈 날을 찾아보구 있어요 [11/02-19:15]
까망이: 아이구 실수!! 근데 애기 엄마랑 임산부가 영 시간내기가 쉽지 않네요 조만감 뵈러 갈께요 - 까망이 안사람예요 [11/02-19:16]
nanhee: 보고싶당...현주...은정...축하해요.!!! [11/02-23:13]
혜숙: 헌주씨와 은정~ 축하해!!! 내년이면 새로운 생명을 보겠네 ^.* [11/04-08:4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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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