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며칠째 조용한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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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게시판이 조용한 것이..
날씨마냥 썰렁하네요
요근래 치료실 안에서와 밖에서 감투를 2개나 쓰게 됐어요. 쩝...
서울 이쪽으로, 저쪽으로, 저번 화욜은 수원을 다녀오느라 연습 참석 못했구요.
아마도 11월까지만 쬐금 바빠질듯 합니다.
오늘은.. 또...
내일 할머니 생신이라 가족들이 다 모여서 저녁을 먹기로 했기에
엄마가 오신다네요...
엄마가 집 열쇠도 없구, 하룻밤만 있다 가실텐데
덩그라니 엄마 혼자 계시라 그러구 밤 늦게 들어가기가 그래서..
이런 저런 이유로 해서.... 또 연습을 빠지게 생겼습니다...
열심히 연습에 나오는 다른 단원들에게 죄송합니다.
꾸벅~~
참.. 이번주부터 단복 바뀌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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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