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나도 이 하루를 보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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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뒤척 거리고..늦은시간 억지 기상을 재촉했습니다.
벌써 해는 중천에 떠있었고...아침 출근을 서두르는 사람이 간간이 있는 듯 싶었습니다.
서투른 Stretching으로 몸을 풀어도 보고..
어찌 이 하루를 잘 살아볼까...잠시 고민도 했습니다.
날 필요로 하는 것은 ???
날 오라고 하는 곳은????
하지만..
온종일 세상 일로 분주하고..피곤하고..지쳐버린 시간이 되었군요.
이렇게 살아야 하는건가..?????
아니..
잠시..실수를...^_=
이렇게 라도 살 수 있음이 감사해야 하는데...그죠? 하하하~~
간혹 당연병에 걸릴 때가 많습니다.
지금 무슨 소리를...허둥대둥 제 모습이 보이시나요?
좋아요...감사하고..행복하고..
오늘도 이 하루를 은혜 가운데 잘 보내게 하신 그 분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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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