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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경훈 선교사의 긴급 기도요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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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14회 작성일 02-09-26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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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께

할렐루야! 
잠시후면 곧 오실 주님의 이름으로 파트나에서 문안 드립니다.  요즘 이곳 인도에는 외국인 선교사들을 색출해서 추방하려는 움직임이 그 어느 때 보다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그 배후 세력은 강력한 힌두 중앙정부의 바지랑달이라고 힌두극렬분자들인데 복음을 전하는 외국인들을 색출하여 죽지 않을 만큼 때려서라도 추방하라는 지시가 내려 왔다고 합니다.  바지랑달의 힌두 극렬분자들은 2년전 오릿사주에서 호주 선교사 그래햄스테인즈와 그의 두 아들은 불에 태워 순교시켰던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저희들 신분이 중앙정부에 보고되어 한때 추방의 위험 때문에 2주 동안 다른 곳으로 피신하여 학교를 계속 진행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동역자 여러분의 기도로 지금 그 사건은 어느 정도 진정이 되었지만 이번에는 또 다른 큰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매년 9월경 이곳에는 힌두뿌자(축제)가 성행하고 있는데, 그 시기에 맞추어 역 기도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역 기도운동으로 기도세미나가 있었는데 4개의 팀으로 나누어서 비하르 주의 10개 도시의 땅을 밟으며 기도운동을 펼쳤습니다.  그중 훈련학교 학생들이 한 팀을 이루어 "베구사라이"라는 도시를 방문해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설교 도중에 갑자기 그 바지랑달 일당들이 들이닥쳐서 의자를 집어던지고 설교자와 저희 학생들을 무차별하게 때리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발과 혁띠등으로 많이 맞았고, 저의 아내인 이 영선 선교도 발이 찢어지고 얼굴과 몸을 여러군데 구타당해서 현재 통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많은 돈과 비디오 카메라, 일반 카메라, CD플레이어, 워크맨등의 귀중품들과 여권을 강탈당했습니다.  다행히 여권은 모두 돌려 받았으나 그외 비디오 카메라,CD플레이어, 돈등은 돌려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비데오 카메라에 들어있는 비데오테이프입니다.   그 비데오 테이프에는 이번 기도세미나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고 저희 예수가족의 사역내용이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 비데오 테이프가 바지랑달의 손에 넘어간다면 문제는 상당히 심각해집니다.
종교활동을 하고 있는 외국인들을 때려서라도 추방시키라는 지시가 내려져 있는 이때, 언제 저희 선교 센타에 들이닥쳐 추방의 위협을 가할지 모르는 불안한 가운데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이 인도 전 신문에 크게 보도가 되었기 때문에 많이 알려져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델리에 있는 한국 대사관에서 전화까지 와서 정부차원에서 보호를 요청하겠다고 하기도 하고,  델리 방송국에서는 이번 사건을 취재하기 위해 와서 그냥 돌려 보내느라고 진땀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번의 사건이 TV에 보도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사태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최근의 여러 가지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나님께서 비하르에서 일을 시작하셨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 환란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부흥이 임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환란은 변장된 축복이라고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 겔36장 32-38까지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동역자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함께 중보기도의 손을 들어주십시오!  그 비데오 테이프가 바지랑달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그리고 저희가족이 이곳에서 추방당하지 않고 계속 하나님의 사역을 잘감당할 수 있도록, 이 비하르 땅이 기경될 수 있도록 중보기도의 손을 들어주십시오! 
오늘 신문에는 극렬 모슬렘이 힌두인42명을 살해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그리고 내일 신문에는 힌두인이 또 몇 명의 무슬림을 살해했다는 기사가 나올지 모릅니다.  매일 사건과 살해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는 바야흐로 주님 재림의 때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머지않아 곧 주님이 다시 오실 것입니다.  중보기도의 손을 들어주십시오!!!!
마  라  나  타!!!!

    인도 파트나에서 이 경훈 이 영선선교사 가족 드림 


218.52.134.238곽미정: 중보요청을 위해 다른 싸이트로 퍼갑니다..하나님의 강력한 개입을 위해 함께 간구합니다. [09/26-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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