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주님의 은혜로 생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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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 여러분 오늘도 주안에서 평안 하셨는지요!오늘 저는 아주 의미있는 생각으로 아침을 맞았 습니다.다름이 아니라 어제 오후간발의 차이로 목숨을 잃을뻔한 큰 사고를 주님의 은혜로 머리털끝하나 상하지 않고 모면한 일이 있었습니다.혹시 어제저녁(9월17일) KBS 9시 뉴스를 보신분이 있느지 모르겠지만 일산 자유로에서 차량 충돌로 인하여 차량에 화재가 발생하여 한 사람이 사망한 사고가 있었습니다.2차로를 주행하던 1톤 트럭이 펑크가 발생하면서 갓길에 서있던 차량(5톤트럭)을 추돌하여 1톤트럭 운전자가 크게다치고 차에 끼어서 미처 뻐져나오지 못한 상태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결국은 사람이 죽게 되었습니다.저는 그 5톤트럭의 바로 앞에 서있었는 데 1톤 트럭이 약 1-2초 후에 펑크가 났으면 제차를 덮칠뻔한 아찔한 순간이었 습니다.사고후 저는 119에 황급히 신고를하고 운전자를 구출하기 위하여 애를 쓰고 있는데 차량 앞편에서 화재가 발생하였고 이를 진압하려 제 차에있는 소화기로 진압하여 보았으나 불이 순식간에 차량 전체로 번져 결국은 불을 끄지 못하였고(소화기가 1대만 더있었더라도''''') 사람이 죽어가는 안타까운 현장을 지켜 볼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운전자가 예수를 영접한 사람이었기를 바라면서.일산 경찰서에 들러서 목격자 진술조서를 쓰고나와서 집으로 향하는 차안에서 목숨을 잃은사람에대한 안타까운 생각이 마음을 짓누르고 한편으로는 내가 살아있구나 하는 안도감에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힘껏 찬송을 부르기도 했습니다. 사람의 살고 죽는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는데 아무리 세상을향한 열심도 하나님께서 목숨을 걷어가시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우리들이 너무 잘 알고 있는 사실을 다시한번 깊은 마음으로 느꼈습니다.아울러 주님께서 주신 이 세상의 삶 동안에 주님께서 명하신일과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더욱 더 잘 감당하며 살아 가겠다는 생각과 에바다를 더욱 더 섬기겠다는 다짐을 해 보았습니다.추석 잘 보내시고 건강하게 화요일 연습시간에 만납시다. 에바다 화이팅!
진영: 정말 감사할일이네요...다음 집회간증자로 총무님을 추천합니다..*^^*화이링!좋은 추석보내셔요 [09/20-02:41]
단장: TV에서 화재난 것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돌보심과 깨닫게 하심이군요. 감사할 뿐입니다. [09/20-10:44]
성애: 후와~~ 다행이네요!! [09/20-15:27]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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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