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주일 잘 보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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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출근해서 책상 앞에 놓여 있는 3권의 책을 보았습니다.
인터넷으로 공인중개사 1차 과목과 총정리 책자를 주문했더니
도착해 있는 것입니다.
책을 받아본 순간 기절할 뻔 했습니다
와~
왜 이리도 두꺼운지...
주말엔 인터넷에서 자료를 출력해
공부를 했는데
그땐 몰랐습니다
...
잠시 고민에 휩싸였지만
한번 마음 먹고 결단한걸
포기한다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갑자기 엄습해 오는 공포도 있지만
처음부터 미리 겁 먹고 시도하지 않는다는 것은
너무 무책임한 행동이란 생각이 들어
다시금 열심히...
새롭게 마음을 먹기로 했습니다.
우리 에바다 사역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처음엔 복음만을 위해 열심히 헌신하겠다고 다짐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어떠한 문제속에 고민하면서
우리의 귀중한 사명을 잃어 버릴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왜 찬양사역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저 자신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단장: 시작이 반입니다. 반은 이미 지났으니 나머지 반을 위해 최선을 다하세요. [08/26-10:07]
하늘노래: 새로운 시작에 대하여 축하한다. [08/26-10:56]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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