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넘치는 은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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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2-08-21 22:22 조회 2,053 댓글 0본문
이제 막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려 합니다.
몇 일 동안 일을 못했더니 무지하게 일도 많이 쌓여 있네요.
오늘도 딴짓 하나도 못하고, 완전 막노동하고 퇴근합니다.
몸은 많이 피곤하지만 아주 아주 맑은 정신으로 묵은 영의 때를 벗은 아주 홀가분한 기분으로 하루를 마감하려 합니다.
우리 두 아이들(성주,성범)의 부잡함도 가볍게 넘겨주신 단원 여러분 정말 고맙구요.
그 덕분에 집에서 찬양소리가 끊이지 않고, 심지어는 에바다 CD까지 찾아서 찬양을 듣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까지도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실감할 수 있었어요.
참 감사해요. 주님께서 우리 아이들의 영혼을 인도하시고 간섭하시도록 생각날때마다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형-님이 아주 인상적이었나봐요.
그럼 오늘도 샬롬.
혜숙: 예신언니 두아들을 데리고 머나먼 진해까지 다녀온 일이 결코 쉬운일이 아닌데 수고 많으셨구요 아이들의 마음에 찬양이 울려 퍼져서 넘 기쁘네요 수고많으셨어요 [08/22-09:55]
몇 일 동안 일을 못했더니 무지하게 일도 많이 쌓여 있네요.
오늘도 딴짓 하나도 못하고, 완전 막노동하고 퇴근합니다.
몸은 많이 피곤하지만 아주 아주 맑은 정신으로 묵은 영의 때를 벗은 아주 홀가분한 기분으로 하루를 마감하려 합니다.
우리 두 아이들(성주,성범)의 부잡함도 가볍게 넘겨주신 단원 여러분 정말 고맙구요.
그 덕분에 집에서 찬양소리가 끊이지 않고, 심지어는 에바다 CD까지 찾아서 찬양을 듣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까지도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실감할 수 있었어요.
참 감사해요. 주님께서 우리 아이들의 영혼을 인도하시고 간섭하시도록 생각날때마다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형-님이 아주 인상적이었나봐요.
그럼 오늘도 샬롬.
혜숙: 예신언니 두아들을 데리고 머나먼 진해까지 다녀온 일이 결코 쉬운일이 아닌데 수고 많으셨구요 아이들의 마음에 찬양이 울려 퍼져서 넘 기쁘네요 수고많으셨어요 [08/22-09:5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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