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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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새로운 날이 밝았네요.
햇빛이 없는 오늘 같은 날은 늦잠이라도 자고 싶은 유혹이 내내 마음 중심에서 갈등을 갖고 합니다.
버티칼을 걷어내고...
그리고...
방 안에 공기를 걷어 내기 위해 온 창문을 다 열어 젖히고..나면
제일 먼저 들려오는 공사현장의 소음...
너무 부지런한 그들..을 보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읽곤합니다.
늦잠과..게으름은
바로...
그들을 생각할 땐 부끄러움 이라고 자신을 질책 하곤 합니다.
오늘 하루의 삶의 시간들을 묵상해봅니다.
Q.T를 통해 도전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도 귀를 기울이고..
어떻게 적용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도 하고..
영적으로 깨어 있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늘 영적으로 깨어 있으라는 도전은 나 자신을 긴장하게 하곤 합니다.
감사하죠..그 분의 도전이..
열씸~~히 살아야겠죠?...
오늘도 모두에게 기쁨의 하루가 되길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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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