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수고하셨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춘천군부대와 진해 해군부대와 포항 집회를 계획하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또한 이번 노래선교단 진해 집회를 위해 많은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단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휴가 일정이 맞지 않아 금요일 직장일을 마치고 고속버스편으로 합류한 혜숙, 승덕, 리나, 수경, 애경 자매, 꼭 해야 할 일을 인터넷으로 처리하면서 함께 한 예신자매와 두 아들, 사랑하는 아내가 집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차를 직접 운전하고 진해까지 왔다가 그날 밤에 다시 상경한 오창수집사님, 조카 돐잔치 때문에 집회를 마치고 그 밤에 다시 서울로 가야만 한 경미 자매, 토요일 저녁 안강에 있는 집회장소인 한사랑교회로 합류한 용신 자매, 중요한 회사 업무가 끝나지 않아 금요일에 다시 올라 갔다가 주일 새벽에 내려와 마지막까지 사명을 다한 홍운 형제, 혈액투석을 하루 미루면서 피곤한 몸으로 끝까지 함께 한 난희 자매, 진해로 포항으로 또 다시 진해로 , 서울로 많은 시간을 운전으로 수고한 순호.홍운.종근형제와 총무님, 일년의 한번 짧은 휴가를 귀중한 주님의 일에 사용한 경아, 선미 자매, 에바다의 사역을 최우선 순위로 놓고 찬양하는 미정이와, 종범 남매, 언제나 영감있고 아름다운 반주로 수고한 아림 자매 등 모든 단원들이 성령안에서 하나되어 기쁨으로 찬양의 발걸음을 옮기고 많은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돌아 오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고속도로가 밀려 밤12시가 넘어서야 서울에 도착하여 육신의 피곤함이 아직 덜 풀린 상태로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간이지만 이번 집회로 충만해진 영적 에너지로 주 안에서 승리하는 한 주간이 되시를 기도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에바다의 동역자들!!!!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이혁주
LINA: 목사님도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개학이지만 좋은날이 곧 오겠죠^^ [08/19-12:48]
또한 이번 노래선교단 진해 집회를 위해 많은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단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휴가 일정이 맞지 않아 금요일 직장일을 마치고 고속버스편으로 합류한 혜숙, 승덕, 리나, 수경, 애경 자매, 꼭 해야 할 일을 인터넷으로 처리하면서 함께 한 예신자매와 두 아들, 사랑하는 아내가 집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차를 직접 운전하고 진해까지 왔다가 그날 밤에 다시 상경한 오창수집사님, 조카 돐잔치 때문에 집회를 마치고 그 밤에 다시 서울로 가야만 한 경미 자매, 토요일 저녁 안강에 있는 집회장소인 한사랑교회로 합류한 용신 자매, 중요한 회사 업무가 끝나지 않아 금요일에 다시 올라 갔다가 주일 새벽에 내려와 마지막까지 사명을 다한 홍운 형제, 혈액투석을 하루 미루면서 피곤한 몸으로 끝까지 함께 한 난희 자매, 진해로 포항으로 또 다시 진해로 , 서울로 많은 시간을 운전으로 수고한 순호.홍운.종근형제와 총무님, 일년의 한번 짧은 휴가를 귀중한 주님의 일에 사용한 경아, 선미 자매, 에바다의 사역을 최우선 순위로 놓고 찬양하는 미정이와, 종범 남매, 언제나 영감있고 아름다운 반주로 수고한 아림 자매 등 모든 단원들이 성령안에서 하나되어 기쁨으로 찬양의 발걸음을 옮기고 많은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돌아 오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고속도로가 밀려 밤12시가 넘어서야 서울에 도착하여 육신의 피곤함이 아직 덜 풀린 상태로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간이지만 이번 집회로 충만해진 영적 에너지로 주 안에서 승리하는 한 주간이 되시를 기도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에바다의 동역자들!!!!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이혁주
LINA: 목사님도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개학이지만 좋은날이 곧 오겠죠^^ [08/19-12:4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