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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497회 작성일 03-07-3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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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펼쳐질 일들이 바로 보이는듯 합니다. 바로 들리는듯 합니다.

햇수를 헤아리리조차 이젠 날짜 감각도 무뎌졌습니다. 몇년전쯤.. 이라고만 해야겠지요. 해외집회의 신호탄이라 할 수 있는 태국집회를 그 강렬했던 무더위와 그 보다 더 뜨거웠던 열정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가장 잊을 수 없는건 예수님의 얼굴을 닮은 신동운 선교사님 입니다. 부드러운 어조에 침착한 목소리. 아마도 사모님과 아이들. 아이들은 무척 많이 자랐겠습니다. 저는 늘 타국에서 선교의 불을 활활 태우는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아마도 내 자신이 그 자리에 있지 못하고 - 있을 수 없는 부족한 믿음이라 그런것 같아요 - 있음으로 하여 그분들만 생각하면 잠시나마 생각에 잠기곤 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그분들을 통하여 믿게 되는 부분도 많은것 같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시지 않는다면 인간의 힘만으로 그 힘듦을 도저히 당해낼 재간이 없을 테니까요. 아마도 제가 부러워 하는 것은 하루하루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그 도우심이 없다면 단 하루도 버텨낼 수 없기 때문에 그 분과 일대일로 그 관계를 마치 사다리의 다리처럼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는것을 부러워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간혹 신 선교사님을 떠올리곤 합니다. 그 때마다 그 분의 사역을 위해 중보했습니다. 목숨처럼 아끼는 현지인 믿는자들. 그들을 이끌고 한 영혼이라도 주님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선교사님, 그 땀방울이 막 보이는것 같군요. 그 때의 저를 기억하실지.. 그 때 할 일 없이 힘들다고 불평하던 제가 지금은 아이엄마가 되었다구요.. 그러면 선교사님 아실까요.

이런 얘기를 신랑하고 나눴습니다. 언젠가는 선교사의 꿈이 있었던 적도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보내는 선교사를 희망하고 있다. 라구요..지금의 여건이나 흘러가는 나의 역사가 가는 선교사는 힘든것 같아요. 그러나 선교의 끓는 피는 그 때나 지금이나 같으니 말이지요. 함께 할 수 없다해도 보내는 자의 심정으로 동참하고 싶습니다.

태국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우리 에바다의 찬양 사역에 힘을 불어 넣어주실 줄 믿~ 싸오며! 아짐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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