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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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과 친정의 어려운 일로 인해 몸과 마음이 매우 힘들었겠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위로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연락을 하지 않아 수련회에도 함께 하지 못한 것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불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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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땅끝까지 복음을!
이혁주 목사: 010-6202-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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