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Re..폭우 속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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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의 집회 소감이 두 번의 집회로 인한 육신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주었습니다.
집중호우로 인해 연습실이 염려되어 집회를 마치고 연습실에 가 보니 예상대로 많은 물이 들어와 있더군요. 주인집 아주머니가 몇번이나 물을 퍼냈다고 하는대도 속수무책이었다고 합니다.
경아, 에스더, 아림 자매가 늦은 시간까지 물을 퍼내고 걸레로 닦아 내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지하 탈출을 위해 합심해서 기도해야 할 것 같군요.
많은 비 가운데서도 두 번의 집회에서 찬양하느라 수고 많이 했습니다. 첫 집회를 은혜 가운데 마친 영민과 에스더, 두 분 축하합니다.
이제는 얼마 남지 않은 태국 집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기도와 연습으로 준비하도록 하십시다.
추신 : 화요일 연습때 영민과 에스더가 피자로 쏜답니다.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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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