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Re..하루종일 행복했던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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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즐겁고 기대되고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두 신랑, 신부의 뜨거운 눈물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질투나도록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래오래.....
제주도에도 안부전화 했습니다. 잘 도착해서 지금쯤은 단꿈에 젖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첫날 밤 아주아주 좋은 꿈 꿨으면 좋겠습니다.
간만에 여자단원들을 모두 뒤로 하고, 남자단원들과 좋은 시간을 갖았습니다.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총무님의 이사 간 새집에서 맛있는 식사와 재미있는 얘기들로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좋은 음악이 든 CD도 선물받았습니다. 난 해 준 것도 없는데...
큰 일을 앞두고 있는 금진이, 종범이, 순호, 미정, 윤희 모두 다 가장 최선의 것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예비된 하나님의 축복 듬뿍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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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