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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처럼만에 가져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소 격했던 부분들은 성숙함으로 가기 위해 밟아야 하는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의 치부를 감싸안을 만한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알아 가는 만큼 그 사랑이 배로 커지리라 확신하면서 이해와 사랑의 폭을 좀더 넓혀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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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처럼만에 가져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소 격했던 부분들은 성숙함으로 가기 위해 밟아야 하는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의 치부를 감싸안을 만한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알아 가는 만큼 그 사랑이 배로 커지리라 확신하면서 이해와 사랑의 폭을 좀더 넓혀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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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땅끝까지 복음을!
이혁주 목사: 010-6202-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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