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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72회 작성일 04-07-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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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들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참 기뻤습니다.

또 잘 해 보려고, 이해하려고 애쓰는 모습도 참 기뻤습니다.

찬양도, 우리의 생활도 모두 우리의 일상이 되길 기도합니다.

어제 함께 손잡고 기도한 이병 이홍근 형제가 생각납니다.

교회에 처음 나왔는데, 그냥 끌려서 나왔답니다. 완전 초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의 마음속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느껴지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 마음에 알 수 없는 갈증이 일어나기를 기도했습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도 더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께서 그 마음도 강하게 터치하실 것을 기도합니다.

 

충분히 쉬지 못한 주일이었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평안합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무척 분주했습니다. 아침에 밥도 못해 먹이고 학교에 보내고 출근했습니다.

이러다가 주부 자리 내 놓으라고 할 것 같아 내심 걱정됩니다. 더 노력해야 할 것 같은데..... 참 역부족이란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월보를 마무리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멋진 책이 나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211.114.248.253박금진: 주부 자리 내놓라면, 엄마나 아내, 아줌마 등으로 바꾸면 되지요. 누난 무적 아줌마입니다. -[07/12-12:16]-
211.204.28.234nanhee: 아직도 휘청거리는 몸이 말을 안듣습니다..모두 힘들었겠어요...저도 무자게 괴로웠거든요....밤새 날 주무르느라 더 한 피곤을 안고 출근하신 나의 사랑스런님~~~우 히히히~~~고마울뿐입니다... 예신아!! 월보하느라 많이 애쓴다..오집사님과...예신집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해요...주부 자리 뺏앗기면 걍 박 예 신 으로 살면 되지 않을까???ㅎㅎㅎ -[07/12-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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