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Re..저는 찬양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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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곡 부터 흐르는 눈물 땀시 괴로웠습니다.
찬양을 할 수가 없어서 그 다음 부터는 그냥 자리에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나그네.......
네!!!
저는 요즘 나그네 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또 삶 속에 접하고 있습니다.
기도하고...나그네라고 넋두리 마냥 외쳐대고 다 내려 놓았다고 쏟아내면서..돌아서면 또 다시 담아 두고 있는 내 모습..
세상에 사람들과의 정을...사랑을....관심을...끊을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놓을 수 없어서 또 다시 담고 또 담고...버리지 못하고...울고 또 울고....나그네인생인데 말입니다..
아침이슬 마냥 사라지는 것을....한심하기는...
"나그네" 라는 생각을 하면 평안을 가져다 줍니다.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
아무것도 필요없는 것을........*^^*
찬양을 할 수가 없어서 그 다음 부터는 그냥 자리에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나그네.......
네!!!
저는 요즘 나그네 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또 삶 속에 접하고 있습니다.
기도하고...나그네라고 넋두리 마냥 외쳐대고 다 내려 놓았다고 쏟아내면서..돌아서면 또 다시 담아 두고 있는 내 모습..
세상에 사람들과의 정을...사랑을....관심을...끊을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놓을 수 없어서 또 다시 담고 또 담고...버리지 못하고...울고 또 울고....나그네인생인데 말입니다..
아침이슬 마냥 사라지는 것을....한심하기는...
"나그네" 라는 생각을 하면 평안을 가져다 줍니다.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
아무것도 필요없는 것을........*^^*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저도 요사이 나그네 삶에 감사하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세상것은 다 헛되고 오직 우리가 돌아갈 본향을 사모하게 되네요
저에게 그리고 언니에게 평안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