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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하는 단원들 모두~~
이 더운 여름을 잘 보내고 있지요?
수박과...
참외와 시원한 냉커피로 짜증나는 더위를 잘 이겨내시고..
오늘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맑은 영혼을 위해
기도해요.
너무 오랜시간 안 봐서 그런가???
모두 모두 너무 보고싶습니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
사람들이 많이 그립습니다.
오늘은 누구와 이야기를 나눌까...
요즘 고민중 한 가지 이지요,
그러나 ..
막상 이야기??? 수다를 늘어 놓으려 하면
피곤이 몰려와 순간 귀찮아 집니다.
그래도..
사람이 그립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요..
모두들
바쁜 일상을 보내겠지요?
아이들 보랴...
집안 일 하랴..
개인적인 일 보랴..
직장일 보랴...
바쁜 것은 또 다른 하나님의 축복이지요.
왜냐면..
그것은
일 할수 있는 건강한 몸을 주셨다는 축복..
생각할 수 있는 온전한 정신을 주셨다는 축복..
한 치의 앞도 볼 수 없는 우리의 인생.
당연히
하나님을 향한 푯대를 세울 수 밖에요..
아무것도..그 어떤 것도...
하나님을 빼고 우리의 삶은 있을 수는 없으니깐요.
자~~~
날은 덥지만 주님께서 주신 이 하루...
24시간의 시간을 은혜롭게 보내요..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예전에 합숙갔던 일들이 생각 나네요
자주 보진 못하지만 바쁜 날들속에
하나님과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시간내서 수박한통 사들고 놀러 가겠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