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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2건 조회 4,139회 작성일 11-08-2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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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그냥 있을 수 없어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손가락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목사님과...모든 에바다 식구들 평안들 하시죠??
얼마나 보고싶은지 몰라요.

어제는 목사님 ...고은이를 비롯해 온 식구 모두가 병원을 다녀갔습니다.
금진씨...
순호씨와...미정씨....그 딸과 아들..
미래의 금진 목사님(?)께서는 영!!!발 가장 쎌때 달려 왔다고...
그 형제의 기도는 완전 기도원 목사님(?) ~~~ㅋㅋㅋㅋㅋ
모두 모두 얼마나 감사하고...일생의 기쁨을 받고...누리고 있는지..
제게 어찌 이렇게 큰 사랑과 은혜를 주시는지...
정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기도로...관심으로..물질로...
모두 어려울텐데....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또 한 번 체험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모든 것 들을 이미 생각 하신 것 인거죠.

이미 오래 전에 하나님의 기적과 터치하심을 한 번 체험 했었기 때문에
저는 정말한 번도 아니....
한 시도 하나님께서 나를 시험하신다...왜??내게...이런 생각을
하지도 않았고...또 생각 나지도 않습니다.
왜냐면 이미 한 달 전부터 이미 제가 이런 상태로 될 것인지...는

모르지만 분명 어떠한 방법으로든
하나님의 방법으로 나를 주님으로 부터 멀어 지지 않게 할 것이라는 것을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나님은 한 번 붙든 사람은 절대로 놓지 않으신다고 하잖아요.
제가 ...
일산으로 이사를 가고  또 사랑의 교회를 떠나면서 성가대를 그만두고 거의 10년 가까이
교회를 언제가 부터 정말 형식적.....(?) 마당만 밟는 교인으로 ...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는 것이 아니라...정~~말 마당만 밟는 교인으로 지내왔고..
또 한~~한 달??? 두...달???? 전 부터는 집회를 가려고 하면 굉장히 급 피곤해지면서 몸이 무겁고...마~~악 힘들고...

집회가 가기 싫어져서 몇 번 땡땡이도 치면서 소홀히
하면서 저녁마다 기도를 할 때 눈물을 흘리면서 회개 했습니다.
그리고..
입원하기 2주전인가...??? 는 도저히 안되겠다....

나를 이렇게 느붓느붓 기도하면서는
나를 깨울 수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무섭지만 입술을 열어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나를 쳐서라도 주님 앞으로 간절히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을 사모 했었던 영을 회복 시켜 달라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가 끝난 후 조금 두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분명한 것은 마음의 평안이 밀려 왔습니다.
기도 응답중 가장 가깝게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것은

"마음의 평안"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 기도 후에 조금 하루 하루 긴장 하면서 살았었죠...
그런데....

우리의 주님께서 이렇게 크고...
확실하게 나를 사랑하신다는 표시...확증을
주실 줄이야....
그리고...
다른 종합 병원에서도는 포기하고 그냥 이렇게 살다가......그랬는데..
급격히 회복하게 하시고... 

정말 포기하시지 않으시고 선한 선생님을 만나...치료 시작하고
얼마 되지않아 놀라울 정도로 회복되고 있고...

또 수술도 하지 않고...방사선치료로
하신다고 하니..얼마나 놀랍고 ....확실한가요...
또한..
너무나 크고 놀라운 사랑을 받고 있고....
답답하고....또 우울한 병실이지만 나름 우아한 시간을 갖고.
못 만났던 많은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말할 수 없이
기쁘고 감사합니다.
더욱이
영적으로 회복시켜 주신 확실한 은혜와..사랑과 ...살아 계심과....나를 만지신
주님의 숨결이 놀랍게 흥분이 됩니다.
나를 만드신 주님....
내 속의 모든 세포가 하나님께서 처음 만드셨을 때 보다 더욱 영적으로 뜨거운 세포로
변화 시키실 것을 ...믿고 의지합니다
모든 약한 자들을 그냥 지나치지 아니하시고...꼭 만지시면 "딸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고 꼭!!!터치하시고 안아주셨던

그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저를 이미
만지시고...또 우리 모두의 기도를 응답 하실것을 믿고...

또 의지하며 기도합니다,
얼마나 소망이 되는지 ...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삶의 중심에 계신다는 것은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이건.....
말로 표현이 안되는 것!!! 아닌가해요..

우리 에바다 모든 식구들의 기도가 매일 마다 몸에와 부딪히면 매일 달라지고 있습니다.
보고싶고..
또 명절 지나고 만날겁니다.
목사님~~~~
목사님의 마음에 흡족한 소프라노는 아니지만...

그래도 빠지면 왠~~~지  허전한(?)
소프라노 난희가 꼭 홍운씨와 함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자~~~~~
그러면 조~~~금 피곤이 밀려오니 ....오늘은 여기서 총총......
감사한 마음으로 안개꽃 한 다발 보내 드립니다........하하하~~~

 
"능력의 주님 예수~~~ 능력의 주님 예~~
모든 강력을 파 하는 예수...능력의 주님 예~~수
 
성령의 주님 예수....성령의 주님 예~~~수
모든 강력을 파 하는 예수 성령의 주님 예~~~수
 
치료의 주님 예수....치료의 주님 예~~~수
모든 약함을 치료하시는 예수  치료의 주님 예~~수
 
요즘 제가 주로 하는 찬양곡 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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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언니 어제 검사는 잘 받았는지요,,,우아한 시간 잘 보내다가 기쁨으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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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이번 시간을 통해 옆에서  당연하듯 그자리에 늘 있었던 언니가  새삼 더 그립고 소중함을 느끼며 내자신을  돌아봅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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