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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교회(믿음의단체)안에서의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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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656회 작성일 10-07-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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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에서 형제가 나에게 죄를 지었을 때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성경은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가르치고있다.
 
'누가복음 17장'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계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얻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그렇다.. 분명 용서하라고 하신다 몇번을??? 한도 끝도 없는 용서를 원하신다
그러나 여기에는 분명한 단서가 있다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이라는
단서다. 교회를 포함한 많은 믿음의 모임에서 보면 지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지나치게 관대한 경향을 아주 많이 목격하게 된다. 그가 돌아와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지 않아도 무조건 적인 관용과 포용을 하려는 정말이지 이해할 수 없는 관대함이 있다
그리고 그 관대함에 대해서 스스로들 자랑을 한다
이러한 행태에 대한 성경(사도 바울)의 견해는 단호하다
 
'고린도전서 5장'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이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라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비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물리치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같이 이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내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 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고전
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바울은 형제의 잘못된 행동에 대하여 통한이 여기지 않음을 책망하고 있으며 그것을 무조건
용서함에 대한 자랑이 옳지 않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또 한가지 믿음의 모임안에서 형제간의 분쟁이 일었을 때 분쟁의 당사자들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가 보아온 바로는 참으로 모르쇠로 일관한다....
여기에 대해서 바울은 또 이렇게 말한다..
 
'고린도전서6장'
너희 중에 누가 다른 이로 더불어 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송사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치 못하겠느냐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그런즉 너희가 세상 사건이 있을 때에 교회에서 경히 여김을 받는 자들을 세우느냐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 일을 판단할 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형제가 형제로 더불어 송사할 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너희가 피차 송사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완연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저는 너희 너희 형제로다
 
바울은 지체간의 분쟁을 모임 가운데서 해결하기를 원하고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상가운데로 가지고 나가기를 원치 않는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선행되어야함이 바울의 지적 속에 있다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의 일을 판단할 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이는 모임 안에서의 누군가가 옳고 그름을 가려 주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이건 너희들의 문제이므로 너희가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며 모르쇠로 일관한다면
당사자는 그 분쟁을 세상으로 가져가서 판단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는 우리가 분명히 지켜야할 원칙들이 있다
그러한 부분을 무시하고 무조건적인 믿음을 향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나는 생각한다
믿음이란 삶가운데 있다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가 믿음과 직결 되어지는 것이다 행위로 구원을 얻을 수는 (분명하게) 없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우리의 믿음의 증거가
행위로 나타나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함께 우리는 지체들과의 관계와 세상의 관계
속에서 분명한 가치관과 원칙을 가지고 어떤상황속에서 취하여야 할 행동을 분명하게 취해야
하는 것이다
믿음은 말로만 표현되는 추상적인것이 아닌 행동으로 표현되는 삶 자체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야고보서2장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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